EAD..이런 황당한 경우도 있나요? .T.T..NSC

  • #473455
    이것참.. 67.***.100.203 2671

    6월 말에 리뉴 신청했고…다른분들 다 승인나는데 내꺼만 안나는게 이상해서 오늘 USCIS 에 들어가서 case status 를 눌러봤습니다.
    내 번호 앞 뒤로 서른개쯤…
    다들 7월 말 같은 날에 승인이 났더군요.
    정말..딱…제꺼만..변한거 없이 pending 입니다.
    왜 이럴까요? 벌써 3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추가 서류가 뜬 것도 아니고..
    아 답답해서 돌겠습니다..
    어찌해야 되는지..expire date은 다가오고 패닉 상태입니다.
    PD에서 항상 짤려..거의 도 닦는 수준까지 올랐다고 생각했는데…영주권은 바라지도 안하구요…이거 워킹 퍼밋에서 막히니깐 영주권 안나오는 것보담 더 죽겠네요.

    무슨 말씀이라도 좋으니 한마디라도 좀 해주세요…

    • EB3 69.***.19.170

      이파일하셨나요???

    • 악만남아 69.***.153.103

      정말로 힘드시겠습니다
      이민국애들 정말 일을 어떻게 하는지…나름 원칙은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나도 7월14일 온 가족이 변호사를 통해 리뉴얼을 했는데 와이프와
      아이들 2명은 8월25일 정도에 다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워크처밋을 4번 정도를 리뉴얼 했는데 아무 문제없이
      잘 나오더니 젠장 이번엔 또 무슨 꼬투리로
      안 보내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쪽에 한솔엄마(?)라는 분도 3개월만에 받았다는데 마냥 기다려
      봐야겠지요.
      영주권은 무슨…. ㅋㅋㅋ 3순위는 서류도 안봐 ….ㅋㅋㅋ
      저는 익스파이어 날자가 10월2일이니 그저 기다릴 수 밖에요.
      원글님 정신줄 놓지 마시고 기다려보세요.
      좋은 소식있겠지요….힘내세요.

    • 24.***.214.213

      전 네브라스카에 6월 8일 이파일로 했습니다. 리뉴어입니다. 7월8일 사진찍었습니다. 그리고 감감 무소식입니다. 엊그제 잡 오퍼받은거 날라갔네요.

    • 24.***.214.213

      원글자 글 보고 방금 제 케이스 앞뒤로 체크해 보니 몇개는 이미 두달전에 승인이 났고, 몇개는 아직도 펜딩이네요. 아마 아직 펜딩중인 이들 서류가 어떤 심사관한테 한꺼번에 갔는데, 이게 그냥 그사람 책상위에서 썩고있는것 같습니다. 장기휴가를 냈거나 아니면, 관두고 떠났거나..

      저같은 경우 그사이 485가 디나이 (어필해 놨습니다. 제가 RFE를 못받았는데 RFE 대답 안했다고 거절된 케이스) 되서 이민국에 전화해서 독촉도 못합니다. 워킹퍼밋은 이미 두달전에 만료되었고… 그때는 485가 살아있을 땐데 그때 전화해서 닥달할걸 하는 후회가 드는군요. 이제는 천상 거절된 485 다시 살려달라고 어필한거가 받아들여지는 수 밖에 (어필비만 600불입니다).

      저처럼 재수없는 놈도 있으니 조금 위안을 삼으세요.

    • ead 192.***.145.36

      이파일하면 많이 늦어진다고 하더군요. 그냥 페이퍼로 해서 메일로 보내세요. 저는 네브라스카에서 리뉴 한달 반만에 왔습니다.

    • kwm 199.***.103.254

      3개월되도 승인이 안되면 temp 카드 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아보세요.

    • 지나가다 69.***.174.107

      3개월되도 승인이 안되면 TEMP 카드 주는거 없어졌습니다. 없어진지 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