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 하시는분 …이 회사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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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 71.***.226.62 2409

    2005년 8월 E2 VISA로 Beauty Supply를 시작하면서 이 회사( diana- 아마 Michican 디트로이트에 있는것 같습니다)로 부터 가발 hair를 받아서 사업을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12월에 저희 가게옆(1mile 이내)에 새로운 beauty supply가 생겼고, salesman도 “저희 머리는 옆가게에 안들어가니 걱정 마세요” 라고 하면서 저희를 안심 시켰고, 저희 가게에 찾아와서 2006년 부터는 회사 방침으로 결재가 COD로 바뀌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외상금 check을 발행해 달라고 하여 밀린 돈을 전부 check으로 끊어줬습니다.(예전에는 출장와서 받아 갔었음)
    그러던 며칠후 저희 손님이 “옆 가게는 이 머리를 20% sale 하던데 여긴 비싸다”고 하여 알아본 결과 옆가게에도 저희와 같은 머리가 있었습니다.
    (beauty supply 업계에서는 가격 경쟁으로 인한 수익률 감소 때문에 주로 주위 10mile 내에서는 같은 머리를 팔지 않습니다. 어떤분은 50mile 까지도 못주게 합니다) 배신감에 화도나고, 이 머리로 앞으로 장사가 힘들것 같아서 물건을 전량 반품하기로 결심하고 diana에 전화하여 사장이란 사람으로 부터 일부 품목에 한하여 타 재품과 교환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절차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salesman에게 전화하여 “이 모든 사태는 diana측으로 부터 발생한 것이니까 반품에 따른 제반비용( restock / trucking charge)을 물리지 않는다는 확답을 받았습니다. 제가 너희 회사를 어떻게 믿냐고 하니까 salesman이 “사장님 저희 회사는 그런 나쁜 회사가 아닙니다” 믿고 반품 하라고 하였는데 그래도 미덥지 않아서 제반 비용을 물리지 않겠다는 확인서를 써달라고 하니, “저희가 바빠서 쓸 시간이 없다”고 저 보고 작성하여 보내 달라고 하여 제가 작성하여 싸인하고 보냈고, diana측에서의 서명은 자기들이 반품되는 물건을 확인해야 된다 하여 받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설마 이 회사가 그리 나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 했습니다. 물건이 반품되고 일주일후 연락하니 지금 processing 중이니까 필요하신것 있으시면 물건을 가져 갈수 있다하여 1차로 물건을 받았고, 받은 물건에 없기로한 shipping charge가 있어서 힘들게 salesman과 연락이 닿았는데(출장중이라며 연락이 닿기가 힘들었음), salesman 왈 ” 사장님이 반품하신 물건이 5800불인데 shipping charge 186불, restock charge 20% 총 1890불을 빼고 남은 금액만 물건으로 바꾸어 주겠습니다” 라고 하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네가 약속치 않았냐고 하니까 말을 않하네요. 미국에 정착하기 위하여 발버둥 치는 저에게 1890불도 큰돈이지만, 이국땅에서 동포를 믿고 의지하면서 살고있는 저와 저희 가족에게 깊은 마음의 상처가 남았습니다. 그 회사와 무관하지 않고 개인적인 친분이 있으시다는 분은 제가 투자비자로 사업을 하며 미국에 있으니 여기 저기 이 사실이 알려저 문제가 생기면 한국으로 추방을 당할수 있으니 문제 일으키지 말고 조용히 있으라 하는데 앞으로 저희와 같은 선의의 피해자를 방지하고, 이렇게 나쁘게 사업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하여, 또 힘 없는 제가 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이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제가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