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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비자는 지난 달에 만료가 되었고, I-94는 2013년까지 되어 있는 상황에서
Lay-off 를 당했습니다. 약 1주일 정도 되었는데…H1B는 현재 2012년 10월까지 일을 할 수 없으므로 당장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아니고,질문 1 > E2를 다른 회사를 통해서 받는 것이, 제가 E2를 한번 받았기 때문에 힘들다고 합니다. 다른 방법이 없나요?질문 2 > 제가 직접 F1 을 하는 것도 학사학위가 있기 때문에 랭귀지 스쿨등으로는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내가 Community Collage 를 다녔었기 때문에 I-20 를 받아서 F1을 아내가 받고 저는 동반자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제가 구직활동을 하여H1B 또는 좋은 곳을 만나서 EB2를 진행하게 된다면 불이익은 없는걸까요?아니면.. 지금 가족들 모두 한국으로 나가고, 제가 바로 B1(예전에 받아둔게 있습니다.)으로 들어와서 구직활동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럴경우 혹시 B1으로 들어올때 불이익이 없을까요?E2나 H1B 모두 Grace period 는 없고 최대한 빨리 처리하는 것이 좋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1-2주 안에 해결을 하지 못하면 할 수 없이 접고 한국으로 들어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유사한 경험이나 현재 상황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신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