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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중 paper stock이 꽤 될텐데 예전엔 전망이 괜찮았으나 제 주변 지인들과 저의 생각은 “글쎄…”입니다. 사용자들 experience도 점점 개선이 안된다는 말도 많고 Uber eats, 등경쟁 서비스들도 점점 자리를 잡아가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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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실제 기사를 보니 30%가 딜리버리 전에 고객 음식에 손 댄다는거 보고 음식 배달은 사요나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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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ubhub이나 UberEats 같은 경쟁자들이 있는데 어떻게 이들을 이길수 있을지가 관건이겠네요. 자 같으면 ISO나 RSU는 지금 단계선 무의미? 까지 아니더라도 결정의 큰 팩터로 두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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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 배달시장 3파전 가운데 제일 비중 큰회사인데 뭔 uber eats grubhub 이길수 있을까 하는 이야기들 하시나요? postmate 정도면 모를까. Doordash가 조그맣다는 소리도 처음듣네요 ㅎㅎ 무적 softbank가 밀어주는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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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했으니 아직까진 가장 크지만 다른 경쟁사들 매출 올라가는 속도 못 보셨는지… 우버야말로 소프트뱅크 탑 픽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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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들중에 누가 살아남아도 치킨게임인데…. IPO 보고 갈건 아닌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