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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치과의사에게서 사랑이를 빼는 시술을 받았는데, 의사가 시도를 여러번 했지만 결국 빼내지 못했습니다. 위의 이빨만 부러지고요. 그래서 나중에 전문의(Oral Surgeon)를 추천해주면서 거기서 빼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것때문에 2주동안 이빨이 계속 아팠는데, 이제 전문의(Oral Surgeon)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그후로도 2주 가까이 아플 것을 생각하니 좀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더군요. 직장 미국직원들은 소송을 하라고까지 그러던데… 이런 경우는 도대체 어떻게 해아합니까? 그냥 재수가 없다고 생각하고 넘어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