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IT하기에는 개발자가 좋습니다. Storage team은 야근 가끔하고 별 재미도 없구요, optimizer team은 튜닝하는 거라 배우면 쓸모는 있습니다만, 그런 팀이 있다는게 특이하네요. 보통 DBA는 다 하는건데. 만약 application개발이나 프로젝트팀이 있다면 그쪽이 경력쌓고 승진하기엔 좋지요.
디비회사이고 디비내 옵티마이저 연구개발 하는 팀입니다.
저 위 모든 팀이 디비엔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천 부탁 드리는것은 실제 커리어에 어느팀이 좋은지 확인하기 위해서 입니다. 짧게나마 디비엔진을 연구개발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 사이 트렌드가 nosql로 많이 옮긴거 같아서 유사한게 있는지 찾고싶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