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세단 CVT 장착 차량소유주인데요…
좀 많이 뛰어서 9만에 육박합니다.
근데, CVT 밋션오일을 3만마다 갈아주라고 매뉴얼에 나와있는데…
밋션에 아무 문제없는데, 꼭 갈아야 할까요?
대략 한 15만까지는 별 문제없이 탈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때쯤 갈아볼까 하는데요…
CVT는 방식 자체가 벨트나 체인 풀리 마찰을 이용하기 때문에 자주 오일을 자주 갈아주는게 좋습니다. 특히 부하가 크고 급가속을 자주 하신다면… 일단 대부분 설계당시 기본 내구성은 10만은 기본적으로 보장되지만, 오래 탈수록 슬립이 커지고 그만큼 열이 발생하다보니 오일 수명이 짧아집니다.
CVT 는 연비가 장점이지만 잘 망가지고 차회사 결함리콜 가장 많은 파트중 하나죠. 변속기 망가지는게 언제 갑자기 발생할지 모르니 특히 요새 품질 떨어지는 일제차는. 망가져서 본인만 다치면 괜찮지만 남도 같이 다치니 민폐겠죠? 글싸지르는거보니 그딴거 안중에도없는 전형적인 버르장머리없는 이기적이고 피해의식 쩌는 교포네요. 망가져서 다치고 죽어도 혼자만 곱게 당하시길 빕니다.
내차가 수바루 포레스터(CVT)인데
지긍 14만킬로 됐습니다.
메뉴얼에 보면 10 만킬로가 넘어도
그냥 점검… 언제 교환하라는 말은
없는데, 딜러에선 10 만킬로에 한번
갈아주는게 좋다 합니다.
CVT는 정상온도까지 올라야 제성능을
발휘합니다. 그때부터 반응이 민감해지죠.
일전에 니싼SUV CVT를 렌트해 봤는데
그건 별로 맘에 안들더군요.
일정 주행거리 주기로 미션오일을 교환
하라는 메이커의 권장사항이 있다면 그대로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이젠 소형차들은 CVT가 대세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