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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같은 경우는 박사과정 중에 (적어도 내 분야인 Machine Learning/Computer Vision 의 경우) 영주권 신청해서 박사 받기 전에 영주권 받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이게 시간이 좀 오래 걸리고 돈이 들어서 그렇지 영주권 못 받을 정도면 운이 정말 없거나 영주권이나 문제가 아니라 나중에 졸업하고 갈 곳이 없음(실력이 부족하다는 말)
근데 캐나다는 박사를 마치고 고용주를 찾아야지만 가능한 구조인 거 같구만. 적어도 박사과정 중에 받기는 어려운 듯. 오히려 박사학생한테는 미국이 더 나은 듯. 이민시스템이 좀 개판이라 그렇지 이민 자체는 미국이 더 쉬운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