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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립대에서 학부 통계학만 졸업하고 운좋게도 Data Scientst로 linux환경에서 Python을 쓰면서 1년반 일한후에 개발자로 이직해서 1년째 같은 Laravel 프레임워크와 플랫폼을 쓰며 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영주권 신분이 되지않아 한국회사에 일을 하였는데, 영주권이 생겼고 미국에서 계속 생활하려면 힘들더라도 더 늦지않게 빨리 영어를 쓰면서 정착하고싶은 생각도 크고 커리어를 위해서라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하고싶은 욕심이 커서 이직을 시도하고있습니다.
그치만, Computer science 비전공으로 개발자 일을 찾기에는 제 코딩스킬이 많이 부족하다는것을 느끼고, data science로 가기에는 학위+경력 장벽이 높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업무적인 스킬로는 첫직장에서 1년반동안 3번의 프로모션과 두번째직장에서는 10년이상의 시니어가 떠난 자리를 혼자 유지보수하면서 새로운 개발업무를 다른분들과 하며 잘 적응하고 있는데, 이런것을 어떻게 이력서에 잘 표현해서 면접까지 연결해서 어필해야할지 많이 헤매고 답답함에 있습니다.
비전공자로서 주변에 이직 조언구할곳이라곤 같은 회사, 다른 매니저들인데요..
이렇게 익명으로나마 다른분들께 조언을 받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