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에 온지 오래되진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교민분들께서 조심하라는 이야기가 많아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들어보면 본인들이 당한 이야기는 아니고 건너건너 아는 지인이 사기 당했다, 개인정보 도용당했다 좀 카더라가 많은데 제 생각으로는 개인정보를 그렇게 쉽게 도용 할 수가 있나요? cpa 는 전문직인데 그럴 거 같지도 않고,, 개인정보 함부로 깔 수도 없을 테구요.. cpa 사칭하는 사람한테 당한게 와전돼서 cpa에게 사기 당했다가 되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cpa 분들에게는 자극적인 제목 너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