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wan Miller & Lederman 변호사 (씨애틀)

  • #474105
    Seattle 24.***.132.151 4868

    EB2로 진행할려고 준비중인데요, 6월 중순 부터 시작했는데, 아직도 job posting도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 중에는 할 것으로 기대하는데요.

    변호사는 씨애틀에 있는 Cowan Miller & Lederman 에 소속된 Lisa Christoffersen 이라는 여자 변호사데요, 혹시 같이 진행하셨던 선배님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회사 HR에서 선택)

    정말 마음에 안 드는데, 제가 너무 조급한 걸까요?

    지금까지 일한것 보면, 정말 별거 아닌 걸가지고 온갖 생색은 다 내는데, 아 정말 똥밟은 느낌입니다.

    • 지나가다 98.***.80.97

      변호사마다 진행수준이 천양지차라 뭐라고 얘기하기가 어렵지만, 회사에서 정해주는 변호사는 되도록 피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회사에서 변호사비용을 대준다고 해서 잠시 망서렸지만, 이미 변호사를 정했다고 거절하고 돈은 들었지만, 내편에서 일을 해주는 변호사를 두루두루 알아본 뒤에 사서 진행했습니다. 변호사는 케이스를 많이 다루어본 이민전문 변호사, 자주 진행사항을 알려주는 변호사, 자신이 케이스를 집적 챙기는 변호사가 좋습니다. 너무 바쁜 변호사, 밑에 para legal에게 다 시키는 변호사는피해야 합니다. 특히 전문이 이민이 아닌 변호사한테 케이스를 맡기는 것은 안과의사한테 맹장수술 맡기는 꼴 입니다. 자살꼴이죠. 변호사 사무실을 한번 방문해보면 설며을 들어보면 대충 분위기를 파악할수 있습니다. 대개 첫 상담은 공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