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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엔지니어님이 카운터 오퍼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질문하시고 또 많은 분들이 연봉을 많이 부르면 혹시 적게 부르면 어떻게 하나 걱정들을 많이 하시는데 대기업 (사장이 회사 주인인 작은회사는 모르겠음) 경우 몇가지 비밀을 알려드리지요.
정답은 연봉과 Offer를 회사에서 주는것과는 크게 관계가 없습니다.
진실을 이렇습니다.
사람을 뽑기전에 회사에서 그 위치의 스펙을 보고 연봉을 책정을 합니다.
개인의 직급에 따라 연봉 range가 달라지는데
그 range는 자기 직업종류 = 직급 > 근무 연수(경험) >거주 직역 으로 정해지는데 웹 search를 통해서 대충은 알고 계실것입니다.그다음에 이력서를 보고 면접을 봅니다. 물론 면접관이 원하는 연봉이 얼마인지 물어볼테죠. 이때는 두리뭉실하게 대답하세요. 왜냐면 면접보는 사람의 원하는 액수와 상관없이 면접관은 이미 회사에서 오퍼를 줄 경우 얼마를 줄건지 알고 있습니다.
보통 연봉 range는 오퍼에서 + – 7-10 % 정도 입니다.
10만 불이라면 9만 3천에서 10만 7천정도. 보너스는 여기서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왜냐면 보너스는 기준이 정말 case by case 때문에.오퍼를 받을다음 카운터를 하시는겁니다 10만 이라면 5천 더, 본인생각에 이회사가 자기를 정말 원하는 눈치다 그러면 11만 까지…
회사에서 오퍼를 준경우 카운터가 너무 높아서 “너 아니어도 뽑을사람 있다” 그러면서 오퍼 거절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보통 카운터가 너무 높을경우 그렇게는 줄수 없다라고 말하는게 순리입니다.또하나 보통 같은 지역에서 살경우
이직시 그전 연봉의 12-15% 상승이 평균입니다. 제 경험상 실질적으로 연봉을 올리는 확실한 방법은 나이 40전에 적어도 2-3 번정도는 이직을 하시는 겁니다
두번째는 당근 승진이지요. 성과가 대리에서 A+ 해서 연봉이 올라도 과장에서 C 를 받아 연봉 오를는걸 못따라 가지요 (평가 C 세번 받으면 결국 짤리겟지만)마직막으로 counter를 하실때에는 유동성이 좋은 softmoney 로 물어보세요 그럼 더 많은 Yes를 들을수 있습니다.
연봉은 유동성이 적은 hard money 입니다. 한번 결정이 나면 회사 성과에 상관없이 무조건 지급 (그에 따른 Benefit) 되는거기 때문에 회사로서도 부담스러워 하지요 하지만 soft money (보너스, 이사 비용, 주식 등등) 한번만 주면 그다음부터는 상황에 따라서 변동될수 있기 때문에 부담이 적습니다.그만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