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aled carry license 굳이 필요할까요?

  • #3458836
    어쩌나 146.***.222.112 1143

    concealed carry license 얻기 상대적으로 쉬운 주에 살고 있습니다. open carry 허용..

    gun shop 에서는 무조건 받아놓으라고 하는데.. 이런 저런 골치 아픈(?) 경우를 피하려거든..?

    근데 어차피 받아 놔야 평소에 허리에 차고 다닐 일도 없을것이고… 일터에 총을 가지고 다닐수는 없는 노릇이니..

    그렇다고 차에 두고 다닐수도 없고.. 행여 누가 털어가면?

    게다가 총기 구입 목적 자체가 집안에 self defense 목적이라..

    연습 삼아 어쩌다 레인지 몇번 (?) 갈 정도 밖에 안될텐데..

    뭐 굳이 받아야 할 이유가 있을런가 모르겠습니다.

    검색해 보니 괜시리 unnecessary bulls eye in my back 할 이유가 있냐는 얘기도 있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1. 평소에 안가지고 다닐지언정 일단 받아 놓는게 좋다.

    2. 뭔 소리. 가지고 다니지도 않을거면서 뭐하러 돈 내가면서 라이센스를 받냐? 그냥 집안 세이프에 잘 짱이나 박아 둬라.

    • . 45.***.231.179

      2.

    • io 165.***.222.229

      3. 이런것도 자기가 결정 못하고 여기 물어볼 정도면, 총 가지고 계시지 말고 내다 팔으세요.

      • 어쩌나 146.***.222.112

        요새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기 마이 갑갑하신가 보네요..ㅎㅎ
        남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해서 물어볼수도 있지 까칠도 하시긴..ㅎㅎ
        평소 같으면야 사람들 만나서 물어보고 했겠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설마 여기서 하라면 하고 하지 말라면 안할까봐요..
        한국분들은 미국애들과는 생각이 좀 다를까 싶어서 올려봤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asf 107.***.236.235

      근데 진짜 두번째님 말에공감함…..

      오늘 맥도날드가서 빅맥먹을까요? 치즈버거 먹을까요? 같은 질문?

      뭐 어쨌든 1번이 낫다고 봐요 전

      • 어쩌나 146.***.222.112

        이게 빅맥이냐 치즈버거냐 류의 질문인가요?
        아무래도 총기 관련된거라 나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었는데..
        굉장히 별거 아닌 고민인가 보네요?
        구글 뒤져보면 나름대로 pros/cons 통계 자료 까지 가져오면서 논쟁들도 벌이던데..
        라이센스 취득하고 나서 후회 한다는 글들도 있구요..
        뭐 어쨌건 답변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