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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회사의 고용되어서 카이져 보험을 받았습니다.
미국에 온지 얼마안되고 잘 모르고 보험증이 나오기 전이였지만 아들 병원검진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긴급한대로 일단 보험증이 나오기 전에 근처에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나중에 리임버스 처리가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주변 가격을 수소문 하였는데 Chang H Cho 병원이 가장 저렴하더군요. 제가 분명 제상황을 설명하였고 충분히 리임버스가 가능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가격도 이전에 설명한 가격에서 이것 저것 다 붙여서 결국엔 홍역 반응검사 비 엑스레이비 다 합쳐서 훨씬 많은 돈을 지불 하였습니다
카이져 보험이 나중에 나오고 나서 병원에 전화를 해서 연락해보았더니 카이저는 카이저끼리만 리임버스 되는거야 니잘못이야 이러더니 그냥 끊어 버리더군요. 미국에서 한국인 조심하라고 하더니만 바로 이런경우인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