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ital One Visa Platinum card offer 에 대해서..

  • #298460
    km 71.***.35.230 2730

    안녕하세요?
    미국에 온지 약 8개월이 되어가는데요, 아직까지 크레딧카드 없이 데빗카드만
    쓰고 있었는데, 캐피탈 원 이라는 곳에서 계속해서 카드 오퍼하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몇달전에 코스트코에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를 오퍼하는 편지를 받고
    어플라이 했다가 크레딧 히스토리가 짧다고 리젝당했었거든요..
    혹시 이 카드는 어떤지, 그리고 confirmed offer 라고 쓰여있지만 이것도
    역시 리젝당할수 있는지요?
    아직까지 미국생활하면서 한국이랑 다른점 때문에 어리둥절한 경우가 많아서 경험많으신 분들께 여쭙니다.. 도움 말씀 부탁드릴게요..

    • NetBeans 216.***.104.21

      Capital one은 크레딧이 없어도 잘 만들어주나 봅니다. 저도 처음 소셜받고 만든것이 capital one이었습니다. 말씀하신 카드는 저도 아직도 가지고 있는거 같은데, 신청해보세요. 크레딧리밋은 낮은수준일지라도 승인해줄겁니다. 이 카드는 연회비가 있는거 같던데요. 년간 30불이던가…확인해보세요.

    • 카우보이 165.***.250.194

      캐피탈원 돈 많은가 봅니다. 그런 편지 거의 매 주,어느 주는 동시에 두 통을 받기도 하고 즉, 제가 그 편지 버리는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계속 받기 때문에 버리는데 매번 힘(?)들었습니다. 왜냐면 내 주소정보는 잘 폐기해서 버려야 하니까요. 않그러면 누군가나 내 주소/실명 정보를 가지고 뭘할지 모르잖아요.

      짜증만 내다가 생각을 살짝 봐꿔서, 내 주소부분을 잘 오려둔다음에 내가 편지 보낼때 보내는 주소란데 붙이니까 완전 free mailing label이 되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그런광고지 받아도 짜증내지 않습니다.

    • 레이블 70.***.89.22

      짤르고 그짓하는데 시간이 장난 아닐텐데요.
      저 같은 경우는 무슨 적십잔지 어딘지서 어떻게 알고 이름, 주소적힌 레이블링 스티커를 보내왔던데요.

    • ajPP 68.***.126.8

      보통 confirmed offer라고 오는 경우에는 리젝은 안 먹이는 것 같습니다만, APR이나 limit(이건 원래 최대 얼마라고 써 있죠)은 거기 써있는 수치 말고라도 다시 검사한 후에 책정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 레터 확인하셔서 연회비가 있는 거라면 조금 더 기다렸다 다음 오퍼를 사용하시는 게 어떨까 하네요. 급하게 카드가 필요한 게 아니면요. 한번 오퍼 오기 시작하면 줄줄이 올 거 거든요.

      (카우보이님,, 저도 스티커 공짜로 받아서 실제로 해 보진 않겠지만, 너무 쿨한 아이디어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