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쉬프트 연산자나 비트오퍼레이터에 익숙치 않아서 암기하기도 힘들고 바로바로 응용하기도 힘들어서 대신 익숙한 파워함수로 한번 테스트 해본겁니다. 그러다보니 원글질문처럼 비트연산자도 다시 생각해볼수있는 기회도 되고 그래서 베이직시절까지 언급하는 댓글들을 통해서 이렇게 쉬프트 연산자에 대해 더 느낌으로 배우게 되네요. 그러면서 몰랐던것도 더 배우는거지요. 그때는 쉬프트연산자가 없엇나보군요?
근데 Donald E. Knuth. 가 누굽니까?
가만보니 누군가가 이미 찾은 솔루션공식을 다 그냥 배워 이용하는게 많은거 같은데…그거 자기가 솔루션 찾아낸것도 아닌걸 먼저 배웟다고 잘난체 하는 사람들이 이 분야에선 참 많네요. 물론 빨리 배우는것도 능력인거 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