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 through Internet

  • #298344
    Buy Home 75.***.7.157 2352

    우연히 동네에서 Open House하는 집이 들어 가보았는데….Redfin이라곳의 Web site에서 사면,많은 돈의 (Buying agent fee의 75%)를 돌려 준다고 하네요….물론 Agent를 만나지 않고 Fax나 e-Mail로 서류를 주고 받는거라고 하는데…얼굴을 직접 보지 않고서….이렇게 집을 사보신 분이 계신지요..
    많은 돈을 reimburse해준다고 하는데….돈을 절약할수 있을것 같아서요.
    얼굴을 안보고 일할려니 불안하기도 하고..사실 Buyer쪽 agent는 별로 할일은 없는것 같은데..서류나 준비해주고…..고맙습니다.

    • tirole 160.***.66.118

      저도 이번 집을 사려는 과정에서 buyside라는 internet broker를 통해서
      집을 사고, 복비를 나누려고 했는데요..저항이 만만치 않아서 포기했습니다.
      일단 open house외에 house visit scheduling이 안되었습니다.
      기존의 seller side realtor들의 저항이 심해요.
      그런 internet realtor들이 자신의 영역을 빼앗아 간다고 생각을 하고,
      모든 paperwork을 할 시에 buyer side realtor가 동행을 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buyer side realtor 쪽 일도 같이 해준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러면서, 복비만 그쪽과 나누어 주려니 아까와서 인지 제가 요청한 house의
      visit schedule이 setup이 안되더군요.

      돈을 아끼시려면, 금액이 작지만, 모든 과정에 동행해주면서 credit을 주는
      internet realtor (ziprealty.com의 realtor들이 그렇지 않나요?)를
      이용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저는 위의 경험으로 인해 traditional realtor를 통해서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럭저럭 만족하고 있습니다. buyside나 redfin에 가보면, 그러한 internet realtor를 통해서 집산 사람들의 기사나 후기가 나오는데, 어느 정도 맘고생은
      각오하시고 결정하셔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