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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미국에서 건너와 Actuary(한국에선 보험계리사라고 하죠. 한국말로 해도 모르시는 분들도 많던데… 하여간 보험사에서 상품개발과 Financial Reporting등을 하는사람쯤으로 생각하심 됩니다.)로 파견근무시작한지 9개월쯤되는 맹렬여성입니다. 동료들이랑 상사와 일하는건 전문적 용어가 대부분인 관계로 그럭저럭 하고 있지만, 밤새 열심히 작성한 Report에 상사로부터 빨간 수정이 달려 돌아올땐 정말 마음의 상처가 심하네요… 흑흑
혹시 Business Writing관련해서 좋은책을 추천해주실분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영어의 길이 멀고도 험난하다는 것은 이미 경험하고 있지만 그래도 뭔가 시도해보려합니다… 불끈!! 여러 고수님들의 경험어린 충고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