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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으로 BMG 뮤직이라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름을 확인하더니, 내야할 돈이 $25 있다면서 돈 내라고.저희는 BMG뮤직에서 물건을 산 적도, 알지도 못합니다. 싸이트도 잘모르고, 처음에 BMG라고 해서 뭔가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르는 일이라고, 물건산 적이 없다고 그랬더니 돈안내면 크레딧점수에 안좋은 영향을 줄거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아니, 무슨 물건을 언제 샀는지. 그리고 살때 돈을 내는데 웬 소리냐’ 그랬더니 막무가내로 돈 안낼거냐고 묻더니 끊더군요.
이런 경우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