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반의 (의도된) 경기 둔화 때문에 테크회사들만이 아니라 많은 업계들에서 hiring freeze나 layoff가 진행중입니다. 아마도 최근에 투자를 늘린 기업들이 먼저 그렇게 할 것이고, 어떤 회사/업계이건 수입이 줄면 긴축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충격파를 비교적 나중에 또는 적게 느끼는 분야라면 가능성이 비교적 적을테고, 이 상황이 너무 오래 지속되지 않고 안정화된다면 큰 문제 없이 그냥 넘어갈 수도 있겠죠. 적어도 금융 위기나 버블로 인해 줄도산 하는 분위기는 아니니까 조심스럽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