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1세대입니다. 미국온지 꽤 되엇는대, 큰회사 면접시마다 Hr 포함 3명하고 behavial interview 한 경험이 몇번 잇엇는대 , 준비한 질문 외에 다른 질문이 나오면 좀 당황되어서 대답을 제대로 못햇엇습니다. 아직도 이런 인터뷰는 어렵네여. 다른 분들은 인터뷰시 경험이 어떠신지 공유 부탁드립니다. 구직하시는 모든 한인분들 곧 직장을 잡으시기를 바랍니다.
Behavioral questions의 어려움이 영어의 어려움과는 좀 다르죠. 듣고 싶어하는 정답이 있는 것 같은 질문들이라서 거기에 맞춘 답을 하려니까 더 어려워집니다. 에 원래 어려운 거 맞아죠. 인터뷰어들은 솔직한 그 사람의 행동을 듣고 싶어하지만 인터뷰이는 기왕이면 괜찮게 포장하고 싶으니까요. 미국애들도 그래서 질문과 답 많이 만들어 놓고 준비하죠. 그래서 실상은 지원자 성향 판별하기에 별로 효과적이지 않은 질문들인데도 회사 HR에서 제공하는 기본 프로세스에 몇 가지 이런 질문들 하라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끼워 넣는거죠. 많이 준비하고 잘 외우는 거 외에 다른 뾰족한 수 없음.
공식적인 인터뷰 자리에선 한국말로 이런 질문을 해도 바로 바로 안나오거나 버벅댈수 있습니다.. 하물며 영어는 말할것도 없죠.. 예전에 Opic이란 영어회화시험을 치룰때도 같은 똑같이 버벅댄적이 있습니다.. 그 질문이 방금 말씀하신 그런종류의 질문이고.. 그 시험을 잘 보려면 결국 make a story를 해서 연습하는 방법밖에 없었어요.. 최대한 많은 case에 대한 답을 영어로 작성하여 입에 붙을때까지 연습하는게 제일임.. presentation도 마찬가지로 연습 안하고 그냥 발표하면 아무리 내용을 알고 있어도 버벅대기는 마찬가지임.. 심지어 영어 잘하는 애들도 발표연습 엄청 합니다.. 영어 안되면 더 연습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