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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 건설업계에서 오랫동안 일하다가 휴직해 놓고
미국에서 여행도 할겸. 새로운 기회도 찾아볼겸해서
2010년 2월~5월까지 미국에 갔다왔었습니다.(b2 – 여행목적으로. 6개월 스탬프)
그리고 한국에서 쉬고있다가또 다시 한번
2010년 12월 ~ 2011 년 4월까지 B1 으로 입국해서 있다가 왔습니다.(6개월 스탬프)이러던 중에 롱비치 쪽에서 가계를 인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11년3월)
corpration 만들어서 인수작업을 진행하던 중에 비자 기간도 만료되가고
한국에서 처리할 일도 있고해서 한국으로 나왔습니다.이제 6월달에 또 다시 미국에 들어갈 생각인데요
들어가는데 별 문제 없을까요?
B1으로 들어가야할텐데요..
입국 목적으론 한국에 있는 회사가 건설사니깐.
‘아파트건설 시장을 볼려고 왔고, 가계 인수하는 걸 진행하려고 왔다’라고 할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저번에도 들어가는데(작년 12월)
이민국사람이 ‘너 왜 또 왔냐?’ 라면서 별의 별 질문을 다해서 힘들었거든요.한국에서 E2를 받아가자니, 돈이 별로 없고…
미국에서 E2를 바꾸자니, 내년에 또 한국에 와야하고..(형님이 결혼할 예정이거든요)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