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들 조심하세요.
저는 유학생 리스도와준다고 라디오코리아에서광고하는 브로커 케x한테 당했었어요.
실제로 다니지도 않는 회사, 자기여자친구 다니는회사로 적어서 가짜로 서류넣고 승인나게 해준다고 하다가
왠지 가짜로 서류넣는게 찝찝하기도하고 가격이 안맞아서 안산다고하니까 이미 서류넣었다고
이거 디나이돼면 당분간 딴데서도 못살거라고 발목잡았었어요.
유학생이라서 편법안쓰면 리스 안될줄알고 브로커한테 컨택했던건데
결국 공식딜러통해서 부모님이 보내주시는돈 증명하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구입했어요.
가격도 공식딜러가 더 싸게 잘맞춰줘서 잘샀습니다.
그래서 그뒤에 제 주변에 차산사람들한테 다 브로커한테는 절대사지말라고 말리고 다닙니다.
차는 무조건 공식딜러한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