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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6.25%의 이자만 내다 11월부터 경기 침체로 인한 바닥인 기준금리 덕분에 3.125% 변동이자를 내고 있습니다. 원래는 주거용도로 샀는데 지금 거처를 옮겨 투자용도로 변경되어 재융자도 그동안 힘들었습니다. 별로 집을 장기간 유지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 그저께 현 모기지 (체이스) 회사에서 제로 클로징피에 4.65% lock된 이율을 리파이낸스 가능하다고 하고 다음 주까지 꼭 답변을 달라고 하는군요. 알아본 바 30년 상환도 다들 이율이 4.2% 이하이던데 별 좋은 옵션이 아닌 것 같고 밑에 글들을 보면 성실히 모기지를 납부한 사람들에게 조만간 언더워터인 모기지에 대한 정부차원에서 리파이낸스 프로그램이 나올 것두 같구요. 괜히 했다가 더 좋은 이율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저버리는 것 아닌가 고민이 됩니다. 혹시 같은 사정이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