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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어느 주에 사시는 지 궁금합니다. 저와 년봉이 똑 같군요. 전 10만불 다운페이하고 30만불을 빌려서 40만불짜리 집에 살고 있는데 정말 거의 거지처럼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 아파트가 한 5억짜리가 있다면 66 만불짜리 집사는 것 말리지 않겠지만 결국 36만불을 최종적으로 빌려야 한다면 한달 페이먼트가 6% 이자율로 따져도 2천불이 넘을 것 같은데. 거기에 집세 한 8백불 합하면 매달 3천불 정도를 집때문에 소비가 되는데 이건 거의 월급의 50% 까지 해당되는 ( 401 및 세후 수입기준) 돈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집으로 소비되는 비용이 월급의 30% 혹은 많아야 35% 를 넘지않게 한다는 말이 맞습니다.
절대 무리해서 집사지 마세요. 제가 보기엔 무리가 아니라 거의 상식에서 벗어나는 일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럼 고민 잘 하시고.-끝-
>제 연봉이 현재 9만불입니다.
>아내와 아이들 둘(킨더, 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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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아파트 생활을 하다가 아이가 커서 싱글홈을 찾고 있습니다.
>한국에 아파트가 있긴 한데 당장 처리가 어려워, 현재 집을 살 경우에 10만불 다운한뒤 나머지 돈을 5년간 이자온리로 유지하다가 한국에 집이 팔리면 리파이낸싱 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최종적으로 약 30만불 다운페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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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마음에 딱 드는 집을 찾았는데 아마 66만불에 딜이 될것같습니다.
>그런데 제 수입 수준에 이정도 집을 사서 유지가 가능할 지 의문입니다.
>즉, 먼저 10만불 다운페이하고 56만불 이자 온리로 유지하다가 추가로 20만불 다운페이하면서 36만불을 최종적으로 30년 모기지로 갚아나가는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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