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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들이 2009년 4월에 I-485 approval notice(derivative adjustment)를 받았습니다.
그린카드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느닷없이 핑거트린팅을 하라는 노티스가 왔네요.
7살 짜리 아이도 핑거프린팅을 해야 하나요.
남들은 별탈 없이 받는 영주권 정말 힘드네요.
혹시 경험이 있으신분 답 좀 주세요.
이게 이민국에서 제대로 온 건가요?*. 11살 짜리 딸도 있는데 조만간 핑거프린팅 노티스를 받을까요?
언제 이게 끝이 날런지..(저희 남편은 이미 영주권을 받고 두 아이는 approval notice받았어요. 저만 빼고 다를 소식을 받았어요.)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