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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이 지난해 7월 부터 현재까지 Pending 되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해 마지막날에 H1 비자가 만료되는데, 11월말에서 12월초까지 한국을 다녀와야할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방법을 생각하고 있는데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1) H1을 연장한다: 듣기로는 H1 연장중에는 여행이 불가하다는데, 어느 정도 근거가 있는 것인지요. 저는 H1이 살아있는한 여행이 가능한 줄 알고있었거든요. H1 연장중에는 여행이 정말 불가능한가요?
2) EAD 와 AP를 지금이라도 신청한다: 약 3개월이 소요되니까, EAD 와 AP를 신청하고 현재 살아있는 H1으로 여행을 하고 돌아온다. 이경우는 EAD 가 늦게 나오면 급여를 못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AP 가 신청중에도 지금 가지고 있는 H1으로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