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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Irvine에서 일을 하게 되어 지금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 어느 카페에서 한국인 한분이 affordable house에 살고 있는데 ( 어바인 컴퍼니 소유의 아파트 ) 계약이 끝나기 전에 나가게 되어서 새 새입자를 구한다고 하네요.
찾아보니까 affordable house라는게 저소득자를 대상으로 한 무슨 프로그램인 것 같은데.. 슬프지만 조건은 되는 것 같고요( 지역 평균 income 대비 몇 %인지에 따라 또 여러가지가 있더라구요).. 여쭤보고 싶은건 그 분이 이야기하신 현재의 월 랜탈료랑 어바인컴퍼니 사이트에서 확인한 동일 bed/bath의 랜탈료가 $100 정도밖에 차이가 안나는 것 같아서.. 원래 이런건지, 그리고 또 혹시나 나중에 affordable house에서 살게 되면 뭔가 세금 혜택이나 기타 등등에 불이익이 있지는 않은지 알고 싶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