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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10:09:10 #3475604낮잠자다가 99.***.218.46 45642
미국의 흑인 인권운동가 킹목사는 자신이 살해되기 1년전 인 1967년에 제목처럼 말했지요. 지금으로 부터 53년전 입니다.
“A riot is the language of the unheard,” (폭동은 외면된자들의 언어이다)대화로 문제를 풀수만 있다면 더 이상 바랄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대화로 모든 문제가 풀릴 수 없다는 것은 바보가 아닌이상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인종차별 문제가 바로 그런것중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인종차별은 사회 구조적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마치, 미국이라는 자본주의 사회시스템이 단 하루라도 화석연료인 석유가 없다면 그 시스템 작동을 멈추게 되는게 확실시 예상되는 것처럼, 인종차별이라는 사회적연료가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더라도 마찬가지일것은 불을 보듯 뻔할 뿐입니다.
따라서, 자본주의 사회 미국은 석유의 문제를 도외시 하듯이, 인종차별의 문제를 도외시 할 수밖에 없는, 그래서 흑인들의 BLM을 철저히 외면하는 사회입니다. 이미 이러한 인종차별 무시전략은 53년전에도 그러했기에 철저한 평화저항주의자 였던 마틴 루터킹목사마저도, “A riot is the language of the unheard,” 라는 언급을 했던 것이라 사료됩니다.
그리고, 아래 제 글에 달린 댓글들중 적지않게 아무리 사람목숨이 허무하게 빼앗기는 인종차별을 당해도 상점약탈은 절대로 안된다며 난리치고 있습니다. 이들 댓글자들이 바로 남들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자들 입니다.
더구나, 재미한인들중에 흑인들의 인종차별이슈가 마치 딴나라 이야기인양 치부해 버리는 한인들이 바로 위의 댓글자들과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사람들이지요. 자신들도 어느날 갑자기 백인경찰의 무릎아래서 버둥거리다가 숨을 쉴 수가 없어 죽을 수 밖에 없는 비백인이라는 사실을 절대로 상상해내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부자만 되면 자신들이 백인처럼 행세할 수 있다는 판타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조원대 흑인부자였던 가수 마이클 잭슨이나 오프라 윈프리도 결코 백인행세를 할 수는 없었지요.
게다가, 미주지역에서 돈푼께나 벌었다는 한인들 중엔 흑인커뮤너티 상대로 재산을 일구어내신 분들이 적지 않게 있다는 점입니다. 이들 대부분은 백인부호지역에서 거주하면서 매일 흑인커뮤너티지역의 상점들로 출퇴근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이분들중에 흑인공동체 기부금도 많이 내고, 흑인커뮤너티의 발전에 많은 지지를 보내시는 분들도 제법 있습니다.
하지만, 한인들이 미국에서 그나마 표면적인 평등권을 누리며 살아 갈 수 있는게 적지않이 흑인들의 민권운동 덕분이라는 사실을 망각한채로 마치 자신들이 백인주류 인종이나 되는 것처럼 행세하면서, 아무리 흑인들이 억울하게 죽어나가도 약탈상점같은 불법적 행위를 하는것을 우선적으로 비난하는 스탠스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태들입니다.
이와같은 한심한 행태의 한인들중에 이미, 일본식민지 시절, 독립투사들의 무장항쟁을 불법적 행위로 비난하는 자들이 나오고 있으며, 1980년 광주혁명 애국자들을 북한인민군으로 묘사하는 작태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남들 이야기를 결코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임진왜란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이와같은 자들을 (왜군에 협조하거나 동조하는 자들) 가차없이 베어버리고 전장터로 달려나갔음이 그의 난중일기에는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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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가져볼만한 좋은 시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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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들이 이런 생각을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어 본인들의 범죄에 대해 굉장히 너그럽습니다.
잘못된 사회구조로 우리가 고통받는데 범죄 좀 저지르면 어떠냐 하는 마인드입니다.
이래서 경찰들이 흑인들을 대하는 태도가 결연하면 그걸 가지고 또 인종차별한다고 불평합니다.
약탈과 샤핑의 경계선이 모호하죠.
흑인 사회가 저 잘못된 멘탈을 바꾸지 않는 이상 앞으로 백년간 범죄와 약탈은 끊이지 않을것.
범죄예찬의 사회.
한국 사람이 저런 사상을 다 받아먹고 범죄를 찬양하는 발언을 할 줄은 몰랐네요. -
약탈과 정의를 위한 riot에 대한 명확한 구분은 필요할듯 싶으나 재미있는 글이네요. 저는 불법 공권력에 대항하는 폭력 시위는 인정하지만 제3자의 위해하는 상황은 공감하지 못합니다. 아마 시위 주체에 약탈자들이 함께 행동하다보니 시위의 본질이 크게 흐려지는듯 하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흑인 사회가 여러 세대에 걸쳐 다양한 국가와 문화에서 유입된 다중체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꼬집어 이야기하기엔 힘든거 같습니다. 다만 트럼프가 커뮤니티를 더이상 자극하지 안았으면 합니다. 국민 상당수가 이간질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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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흑인들이 너그러운 범죄에는 절도와 같은 경범죄도 있지만 살인 강도 강간과 같은 강력범죄도 있죠.
요즘에는 훨씬 덜하지만 예전에는 뭐 살벌했습니다.
우리 선조들이 온갖 일을 다 당했는데 현 시대에 백인들 상대로 강도 강간 좀 저질렀거니 그게 그렇게 큰 죄냐는 잠재적 마인드가 있었죠.
일제시대때 한민족이 고초를 겪었으니 지금 일본가서 사람 몇 죽여버리자 이런 식이죠.
실제로 흑인들이 이리 당당하게 나오니까 한때 경찰들이 흑인들을 통제하는데 머뭇거리고 편하게 범죄 저지르도록 방치한 시대가 있었습니다.
흑인들이 그러면서 속을 후련했을지언정 결국 자기 발등를 찍어대며 살아온 것이죠.
본인들이 그런 잘못된 사고를 가졌으면 인종차별 당한다고 징징징거리지나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
1970 -1994 까지는 흑인들이 정말 원없이 경범죄 중범죄 다 지르고 다녔습니다.
흑인 범죄에 대한 전설적인 얘기들이 수두룩해서 특정 사례를 언급하기가 부담스러운 정도.
그러다 루돌프 줄리아니 뉴욕 시장이 취임하면서 고삐를 잡았고 그 흐름이 미국 전역에 확산됐습니다.
지금은 트럼프의 개노릇을 하고 있지만 미국 사회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죠.
그 당시의 흑인들의 만행은 자료로서 찾기가 수월하지 않지만 의외로 당시 할리우드 영화 드라마에 그 모습이 많이 담겨있습니다.
당시나 지금이나 범죄를 저지르는 흑인들은 정신적 스릴과 금전적이익의 재미를 느끼며 좋은 시간들을 보냈죠.
지금 흑인들이 샤핑몰에서 물건 집어가면서 얼마나 행복해들할지 눈에 선합니다.
한국 사람이 저 흑인들이 범죄욕구를 찬양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정말 제가 꿈을 꾸고 있는건가 어리둥절. -
요즘 한국사람들 미국에 이민 잘 안옵니다.
유학생 위주로 한인사회가 개편됐죠.
요즘에 흑인동네에 가게 연 한국사람이 있다고요?
중국사람들이야 어디든 테이크아웃레스토랑 여니 흑인동네에 들어가 있을거고 소위 말하는 99cents 잡화점으로 들어가 있겠죠.
이분은 말씀하시는게 매우 이상합니다.
현실에 기반을 둔 발언이 하나도 없습니다. -
억울하게 죽어나간 흑인들보다 흑인들의 범죄에 희생된 사람들 숫자가 훨씬 많은것이죠.
물론 흑인들은 노예시절 죽어간것까지 다 누적 합산해야 한다고 주장하겠지만 그 범위를 어디까지 잡아야 하는건지 기준을 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천년전 이천년전까지 다 합쳐야 하나요.
기준을 제시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흑인들은 불쌍한거 없습니다.
차별받는다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이렇게 주기적으로 약탈을 하면서 그 스트레스를 풀어주거든요.
적절한 거래가 이뤄지는거죠.
약탈을 함으로서 흑인들 스스로가 딜을 하고 타협을 한거죠.
비즈니스가 이뤄졌음.
정당한 거래가 성사됐으니 이제 아무도 흑인들에게 빚진것 없습니다.
님의 범죄찬양론에도 부합되는거 같습니다. -
1)아래 제 글에 달린 댓글들중 적지않게 아무리 사람목숨이 허무하게 빼앗기는 인종차별을 당해도 상점약탈은 절대로 안된다며 난리치고 있습니다. 이들 댓글자들이 바로 남들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자들 입니다.
=> 경찰의 강압 인종차별이 상점 약탈을 정당화 한다?
이런 논리는 어디서 오는거지?2)더구나, 재미한인들중에 흑인들의 인종차별이슈가 마치 딴나라 이야기인양 치부해 버리는 한인들이 바로 위의 댓글자들과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사람들이지요. 자신들도 어느날 갑자기 백인경찰의 무릎아래서 버둥거리다가 숨을 쉴 수가 없어 죽을 수 밖에 없는 비백인이라는 사실을 절대로 상상해내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부자만 되면 자신들이 백인처럼 행세할 수 있다는 판타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조원대 흑인부자였던 가수 마이클 잭슨이나 오프라 윈프리도 결코 백인행세를 할 수는 없었지요.
=>착각 하시는데
아시아 인은 이런 일 잘 안당합니다. 지래 겁먹고 순순히 검문에 응하니까요.
흑인들이 경찰공권력에 대놓고 반항하는거 잘 아시죠? 그럼 경찰의 거친 반응을 동반하게 합니다. 총기 소지가 허용된 미국에서 반항은 불행한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3) 하지만, 한인들이 미국에서 그나마 표면적인 평등권을 누리며 살아 갈 수 있는게 적지않이 흑인들의 민권운동 덕분이라는 사실을 망각한채로 마치 자신들이 백인주류 인종이나 되는 것처럼 행세하면서, 아무리 흑인들이 억울하게 죽어나가도 약탈상점같은 불법적 행위를 하는것을 우선적으로 비난하는 스탠스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태들입니다.
=> 흑인 민권운동의 덕을 봤다면 고마워해야 하는 일이죠 감사해야죠
이것도 상점 약탈 방화는 별도로 취급해야합니다. 누구에게도 사유물을 약탈하거나 방화할 권리는 주워지지 않았습니다. 흑인들의 인권을 더 향상시키고 죠지 플로이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 흑인들 스스로 자각해야합니다.
매번 약탈하고 방화하면 흑인 인권이 향상 됩니까? 이상한 논리를 제기 하시네요.
이럴수록 절제된 전국적인 시위를 평화적으로 해야 합니다. 누군가 흑인 지도자가 나와야 하고,
지역 대표도 나오면
자치 security gard를 조직해 약탈 방화를 스스로 방지해야 합니다.
그래야 전국적으로 지지를 얻을 수 있죠.
그런데,,지금까지 하는걸 봐서는 흑인은 방법이 없는듯 합니다.4)이와같은 한심한 행태의 한인들중에 이미, 일본식민지 시절, 독립투사들의 무장항쟁을 불법적 행위로 비난하는 자들이 나오고 있으며, 1980년 광주혁명 애국자들을 북한인민군으로 묘사하는 작태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남들 이야기를 결코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임진왜란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이와같은 자들을 (왜군에 협조하거나 동조하는 자들) 가차없이 베어버리고 전장터로 달려나갔음이 그의 난중일기에는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 도데체 이게 무슨 뜻인지…….
일제 식민지때 무장 투쟁은 나라를 뺐긴 방어적 성격이고, 이건 프랑스가 독일에 저항했던 레지스탕스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쟁 상황이죠.
5.18또한 쿠테타 군부새력이 광주를 봉쇄하고 총질을 해대 자위적으로 시위대가 무장 방어에 나선 겁니다.
지금 흑인 시위대의 약탈과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5.18때 광주에서 약탈 방화는 일어난적이 없습니다.-
1)아래 제 글에 달린 댓글들중 적지않게 아무리 사람목숨이 허무하게 빼앗기는 인종차별을 당해도 상점약탈은 절대로 안된다며 난리치고 있습니다. 이들 댓글자들이 바로 남들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자들 입니다.
=> 경찰의 강압 인종차별이 상점 약탈을 정당화 한다?
이런 논리는 어디서 오는거지?
정당화 한적 없습니다. 님의 그렇게 받아들였을뿐 (님같은 감성팔이 문빠들의 특징이죠)2)더구나, 재미한인들중에 흑인들의 인종차별이슈가 마치 딴나라 이야기인양 치부해 버리는 한인들이 바로 위의 댓글자들과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사람들이지요. 자신들도 어느날 갑자기 백인경찰의 무릎아래서 버둥거리다가 숨을 쉴 수가 없어 죽을 수 밖에 없는 비백인이라는 사실을 절대로 상상해내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부자만 되면 자신들이 백인처럼 행세할 수 있다는 판타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조원대 흑인부자였던 가수 마이클 잭슨이나 오프라 윈프리도 결코 백인행세를 할 수는 없었지요.
=>착각 하시는데
아시아 인은 이런 일 잘 안당합니다. 지래 겁먹고 순순히 검문에 응하니까요.
흑인들이 경찰공권력에 대놓고 반항하는거 잘 아시죠? 그럼 경찰의 거친 반응을 동반하게 합니다. 총기 소지가 허용된 미국에서 반항은 불행한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
감성팔이 문빠같은 유학님이나 겁을 주로 먹지요 (먹물들의 특징, 유시민이나 조국 같은 위선적 먹물들의 냄새도 짙게 나는군요 ㅋㅋㅋ). 그러고선 당당히 맞서려는 흑인들의 저항을 지금 댁처럼 비난합니다. 무장독립투쟁을 비난했던 미국유학파 이승만 교활함이 엿보이기까지 합니다. 유학마치시고 한국 돌아가시면 출세하시겠어요. ㅋㅋㅋ3) 하지만, 한인들이 미국에서 그나마 표면적인 평등권을 누리며 살아 갈 수 있는게 적지않이 흑인들의 민권운동 덕분이라는 사실을 망각한채로 마치 자신들이 백인주류 인종이나 되는 것처럼 행세하면서, 아무리 흑인들이 억울하게 죽어나가도 약탈상점같은 불법적 행위를 하는것을 우선적으로 비난하는 스탠스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태들입니다.
=> 흑인 민권운동의 덕을 봤다면 고마워해야 하는 일이죠 감사해야죠
이것도 상점 약탈 방화는 별도로 취급해야합니다. 누구에게도 사유물을 약탈하거나 방화할 권리는 주워지지 않았습니다. 흑인들의 인권을 더 향상시키고 죠지 플로이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 흑인들 스스로 자각해야합니다.
매번 약탈하고 방화하면 흑인 인권이 향상 됩니까? 이상한 논리를 제기 하시네요.
이럴수록 절제된 전국적인 시위를 평화적으로 해야 합니다. 누군가 흑인 지도자가 나와야 하고,
지역 대표도 나오면
자치 security gard를 조직해 약탈 방화를 스스로 방지해야 합니다.
그래야 전국적으로 지지를 얻을 수 있죠.
그런데,,지금까지 하는걸 봐서는 흑인은 방법이 없는듯 합니다.
A riot is the language of the unheard가 해석이 안되시는 유학생이신가 봅니다. 유학을 순조롭게 마치기엔 많은 어려움이 있을듯 하네요. 폭동이 정당화 되는게 아니라, 고통받는 내 언어를 들어주지 않으니 폭동이라는 언어를 사용 할 수밖에 없다는점을 이해하기가 그렇게 어려운가요? 흑인들이 대화로 풀기 싫어서 사살되기 쉬운 폭동쪽으로 선택했을까요? 대화로 해나가도 어차피 죽으니까 그런것이라는 생각은 해보실 내공이 아직 안되죠? 공부밖에 아직 경험한게 없으니까요? ㅋㅋㅋ4)이와같은 한심한 행태의 한인들중에 이미, 일본식민지 시절, 독립투사들의 무장항쟁을 불법적 행위로 비난하는 자들이 나오고 있으며, 1980년 광주혁명 애국자들을 북한인민군으로 묘사하는 작태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남들 이야기를 결코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임진왜란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이와같은 자들을 (왜군에 협조하거나 동조하는 자들) 가차없이 베어버리고 전장터로 달려나갔음이 그의 난중일기에는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 도데체 이게 무슨 뜻인지…….
일제 식민지때 무장 투쟁은 나라를 뺐긴 방어적 성격이고, 이건 프랑스가 독일에 저항했던 레지스탕스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쟁 상황이죠.
5.18또한 쿠테타 군부새력이 광주를 봉쇄하고 총질을 해대 자위적으로 시위대가 무장 방어에 나선 겁니다.
지금 흑인 시위대의 약탈과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5.18때 광주에서 약탈 방화는 일어난적이 없습니다.약탈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광주혁명을 폭동이라고 하는 분들의 심정과 미국흑인들의 폭동을 그냥 범죄적 약탈시각으로만 바라보는 미국백인들의 시각을 가지신 유학님이 별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약탈방화도 없는 저항을 폭동으로 몰아갔는데, 약탈방화도 있는 흑인폭동은 얼마나 폭동이라 부르기에 간편한지를 한번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유학공부에도 도움이 될것 입니다. 그리고, 광주 MBC건물 당시에 방화 되었어요. 사실에 근거애서 감성팔이 문빠질 하시기 바랍니다. 유학님 최근 모습이 토착왜구들 모습과 별로 차이점 없다는 점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이미 문재인정권은 통합당하고 별차이가 없는 한국사회의 토착기득권 세력들입니다. 문재인씨가 칠푼이 박근혜보다는 똑똑할지 모르지만, 얼굴 생김새는 다를지언정 그 정치적 본질에 있어선, 이명박씨와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윤미향씨가 30년전엔 위안부 할머니들을 가장 지지하는 분이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탐욕에 쩔은 정치인중의 한명이듯이, 문재인씨가 30년전엔 인권변호사로 그 민주적 후광이 남달랐을지 모르겟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속성을 가진 정치인중의 한명이라는 말씀이예요. 그넘들이 그넘들일 뿐이예요! 제발좀 정신차리세요! 미국에서 한국바라보면 좀더 객관적 시각을 가져보기에도 유리한게 일반적이던데, 유학님 경우는 아니신가 봅니다. 파토스가 로고스보다 많으신분으로 짐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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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들이 투쟁을 통해 인권을 쟁취하고도 그 고귀한 권리를 범죄를 탐닉하며 풀어버리고 낭비하는것은 인류사의 미스테리죠.
인류가 본받지 말아야 할 예로 역사에 영원히 남을것입니다.
한국사람들은 흑인들을 보며 고마와하기 보다는 저렇게 살지 말자고 교훈을 얻어야 하는게 맞겠죠.
특히 범죄로 스트레스도 풀고 보상도 받고 퉁치려는 이런 자세 절대로 참고해서는 안될일이고요.
어쨌거나 교훈을 주니 고마와하긴 해야하는건가요. -
한국인의 강력범죄율이 낮기 때문에 미국 경찰들에게 험한일을 당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기껏해야 트래픽 관련 딱지나 떼이는 정도죠.
미국 인종차별이 사회적 구조라 말씀하시는데 뭐 미국에 사는거 더럽고 치사한 경우도 있지만 흑인들처럼 부들부들 이를 갈면서 지내지는 않죠. -
매년마다 80명 가량의 경찰관들이 미국에서 중범죄로 인해 순직합니다. African American에 대해서 온정주의적 시각을 두는것은 글쓴 할아버지 자유시겠지만 그 반대편의 시각도 있다는 것을 염두하셨으면 합니다.
오바마 시절 시카고 경찰들이 질려버려서 고의로 흑인 우범지대에 dispatch를 거부한거 아시나 모르겠네요. 덕분에 시카고 남부 지역은 개판되었죠. 피해는 인종불문입니다. 그렇게 폭력과 약탈을 정당화하고 싶으면 할아버지 집주소나 회사 주소좀 알려주세요. 제가 ANTIFA에 연락해서 약탈해도 괜찮다는 분 주소라고 알려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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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저리로 가서 공부에 열중하세요!
ㅋㅋㅋ-
제가 할아버지에 비하면 나이도 어리고 연륜이나 지식은 미천할지 몰라도 적어도 60바라보는 할아버지처럼 댓글도 개매너로 달지는 않았습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할아버지 발제글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정말 매너가 지저분하고 다른 의견은 무시하고 조롱만 하더군요.
근데 어리다고 공부나 하라고 그렇게 말씀하는것도 할어버지가 착한척하는냐고 환장한 이 발제글에 나오는 차별과 관련된거 아니에요? 자기모순에 빠진 오만한 인간같으니.. 늙으면 뇌가 썪는다는 한국 모 정치인 말이 농담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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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흑인사회의 심각한 문제가 흑인지도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죠.
보통 어떤 시위에는 지도부가 있게 마련입니다.
꼴통극우들이 총들고 시위를 벌여도 지휘부가 통제를 합니다.
신기하게도 지금은 흑인커뮤니티 리더라는 인물들이 자취를 감췄습니다.
흑인들중 똑똑한 인물들은 흑인동네를 탈출하기 바쁘죠.
흑인사회를 빠져나오려는 인재들을 탓하고 싶은 마음 털끝만큼도 없습니다.
범죄를 특권이라고 여기며 예찬하는 마인드가 고착된 흑인들의 생각을 어떻게 개인이 바꿀수있겠습니까.
그래서 더더욱 흑인들의 미래가 암울하죠.
앞으로 계속 인종차별 당했다고 징징징거리며 샤핑몰가서 옷가지 집어오고 계속 그러겠죠. -
보통은 경제적 안정이나 사회적 성취 등등을 삶의 원동력으로 삼으며 인생을 살아가기 마련인데요.
흑인 커뮤니티는 인종차별에 대한 분노를 화석연료로 삼으며 삶의 원동력으로 삼는 측면이 있죠.
취직해서 백인들의 개처럼 살기 싫고, 푼돈 모은다고 노예처럼 개같이 일하기도 싫고.
미리 싹을 다 잘라버리고 으르렁으르렁 거리며 하루하루 버티죠.
누구는 개처럼 살고 싶어서 꾸역꾸역 일하나.
이민와서 현대판 노예에 기껏해야 고급 노예로 일하면서 살지만 그게 인생인것을 그런것마저 다 부인하면 안되죠.-
범죄자님의 시각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나무만 보지 마시고 숲전체도 함 살펴보시면 훨씬 더 훌륭하고 통찰있는 시각을 가지시게 될것 같습니다.
건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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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서민들이 백인 사회에 성공적으로 진입해 성공적인 삶을 사는 흑인들을 굉장히 질투하죠.
이미 성공한 사람도 질투하지만 진입을 위한 노력도 견제를 합니다.
한국식으로 설명하자면 조선총독부의 앞잡이가 되려고 공부하느냐 뭐 이렇죠.
그러니 능력있는 흑인들은 흑인 커뮤니티에서 도망쳐나오기 바쁩니다.
견딜수가 없죠.
출중한 흑인 인재들이 점점 더 배출되는 추세이기는 하나 워낙 흑인 서민들의 시스템이 뒤틀려 있어서 지지부진한건 여전합니다. -
텍스트만 읽지 말고 현실을 보는 자세가 필요하죠.
원글자는 흑인을 실제로 본적이 단 한번도 없는것이 다 드러납니다.
텍스트 몇줄 읽고 세상을 논하는게 덧없음을 이번 기회에 깨달으셨으면 합니다.
아니다 나 흑인 구경한 적 있다고 발끈하실듯 합니다만.
흑인들 직접 현실적으로 보고 느끼신 점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건실한 흑인들도 많으니 그에 대해 말씀해주셔도 좋습니다.-
잔소리 하시는 모습이 정겨워 질려고 합니다, 그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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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도 지금 민주화 운동중임?
그렇구나
광주도 민주화운동이라고 세뇌하더니
뇌가 썩었군 -
시위에는 여러 측면이 있습니다. 한국 태극기부대나 상점 약탈하는 흑인이나 다를 게 없죠. 태극기 부대는 할배들이 가스통 들고와서 설치니까요. 다른 한편으로는 무리에서 떨어진 경찰이 위험할까봐 몸으로 벽을 만들어 가드해주는 흑인들도 있습니다. 약탈하는 무리중엔 백인도 있구요. 갱단의 멤버들이 프락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미네소타에서 폭력시위에 가담한 사람 중 80프로가 외지인이죠. 지금 시위가 폭력적인 부분에 집중되는 면도 있는데, 약탈에 대한 비난에 너무 집중하여 본질이 흐려지면 안되겠습니다. 범죄자는 처벌받되 시위의 의미 자체가 다운그레이드 되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역사상 이 정도 수준의 흑인 인권운동이 거듭됨과 동시에 다른 마이너리티의 인권 역시 차츰 향상되었습니다. 인권은 땅따먹기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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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사시는 분이라면 미국에서 흑인들을 보며 판단한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도 필요한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흑인들 보며 사는게 벼슬도 아니니 그냥 조용히 있으려는데 한국에서 자꾸 가르쳐들려고 하니까 안타까운 것이죠.
한국 상황을 기계적으로 대입해 억지로 짜맞추고는 자기가 미국 사태에 대해서 잘 안다고 한수 시전하겠다는데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백인경찰은 총독부 순사고 흑인들은 독립군 이렇게 들이밀면서 자기말 들으라니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기가 힘들죠. -
저는 흑인 천국 시카고에 사는데요. 범죄자님은 글 읽을때 시야를 넓게 보는 습관을 가지셔야겠네요. 한국도 마찬가지다 라고 말하고 싶은 게 아니라 시위에는 여러 측면이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려고 예시를 든 겁니다. 그런데도 이해를 못하시다니 애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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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세 판단 쭉 돌아보면 한국에서 계속 살아온 사람이 미국 사는 사람을 이기더군요.
흑인 약탈자들이 독재정권에 맞선 투사들로 둔갑해서 옹호를 받고요.
그러거나 말거나 하고 무심히 지나갈수 있지만 세상사라는게 참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모를수록 더 강력해진다는 이 현상을 항상 잊지 않고 삶을 대체해 나가려고 합니다. -
한국에서야 조각조각 단편적인 동영상을 실로 가늘게 연결시키고는 미국에서 벌어지는 일을 완벽하게 파악했다고 유레카를 외칩니다.
하지만 이분들이 전혀 모르는것은 평소 흑인서민들의 성향 생활상 언행 등등등이죠.
이런건 지금 아무리 트위터 동영상을 뒤져도 나오지 않는것이죠.
한국에 계신 분들이야 한국의 촛불시위를 기계적으로 꿰맞추는것 밖에 없죠.
흑인들이 범죄와 약탈에 관대하다는 개념을 전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상황이 다른데도 촛불시위 중에 극히 일부가 저지른 일탈이라고 무리한 해석을 하죠. -
약탈이 시위의 본질을 흐리는게 아니라 약탈 자체가 본질입니다.
워낙 흑인들이 범죄에 관대하고 약탈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으니 경찰들이 흑인들을 상대할때 빡빡해질수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사고가 터지는 것이죠.
흑인들이 범죄에 너그럽지 않다면 이런 사태 자체가 생기지 않는것입니다.
약탈이 사태의 본질이고 모든것을 설명해줍니다. -
뉴욕처럼 흑인동네가 이리저리 흩어져 있는곳이 있다면 시카고는 흑인은 남쪽, 백인은 북쪽으로 딱 갈려있는 곳이죠.
활동반경이 북쪽이라면 흑인들 안보고 살수도 있고 흑인들에 대해서 잘 모르실수도 있겠네요.
어느 지역에서 거주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
시카고에서 사신다는 분이 미국 현지 상황은 모르고 미국에서 살지 않는 한국사람들도 다 접할 수 있는 동영상 몇가지 보고 말씀하시는게 자랑일수는 없습니다.
시카고에 사셨다면 이 사태가 왜 어떻게 생기고 돌아가는지 한국에 있는 사람들보다는 더 잘알아야 합니다.
흑인시위대를 일제치하에서 고생하는 식민지 백성이라고 기계적으로 비교하는건 님이나 한국사람이 마찬가지인듯 합니다.
그러면서 시카고 사신다고 밝히시면 자신이 부족하다고 공개선언하는 일. -
미국사는게 자랑이 아닙니다.
흑인사회 잘 안다는게 자랑이 아닙니다.
하지만 미국도 모르고 흑인사회도 모르면서 이번 사태를 다 설명해주마 훈계를 하는데 이건 좀 아니잖나 싶네요. -
미네소타발 약탈 뉴스가 전해지자 다른 지역 흑인들이 흥분했죠.
털자.
프락치니 갱단이니 보도 듣고 별 느낌 없었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는데.
흑인들은 범죄에 관대한게 사실이니까요.
프락치 필요없습니다. 미국 전역에서 다들 알아서 약탈하러 갑니다. -
모든일에 백인들을 성토하는 흑인들이 이번 약탈건에 관해서는 백인들 뒤에 숨더군요.
흑인들이 약탈하는거 아니예요 백인들도 있어요 이러면서 막 백인들을 앞세우데요.
저도 봤습니다. 젊고 멀쩡해보이는 백인 여자애가 루이비통 털어가는거 영상에 있더군요.
걔 때문에 흑인들 약탈이 순식간에 면피가 되는군요.
어떻게든 범죄를 합리화하려는 노력 눈물겹습니다. -
어느 부분에서 발작 버튼이 눌리셨는지 모르겠지만 남이 하지 않은 말로 비난 하는것은 좋은 태도는 아닙니다. 저는 일 때문에라도 흑인과 어우러져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제 학생의 30 프로는 흑인이니까요. 제가 보기엔 범죄자님은 상대방의 의견을 비약하는 일이 많으신 것 같아요. 저는 약탈을 일제강점기에 비유한 적이 없고 약탈이 본질이라는 것엔 동의하지 읺았습니다. 타인에게 경청해야 한다면서 정작 본인은 경청하지 않으시네요.
-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는 시위엔 ‘여러가지 측면’ 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게 면피로 읽히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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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ferguson 폭동때도 당연히 약탈이 있었죠.
그전에도 있었고 전전전에도 있었고.
약탈은 시위의 별개인 일부일 뿐이라고 하시는데 약탈은 흑인시위와 일심동체입니다.
약탈이 없으면 흑인시위가 아니죠.
원글처럼 약탈에 대한 개똥철학적 정당성이 있기 때문에 시위 크게 한번 해보자 이러면 아 그럼 약탈도 해야지 자연스럽게 따라붙는것이죠. -
네 그런데 제가 말한 부분에 대한 것은 정정 안하시나요? 제가 흑인 시위를 일제강점기에 비유했다고 하셨잖아요? 저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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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백인의 약탈은 근거로 들어 면피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에 대한 정정은 안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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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범죄자를 처벌하되’ 라고 명시했지, 합리화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점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정정하실 생각은 없으세요?
-
교육계에 있으면 현실에 대한 파악이 어려울수가 있죠.
미국에서 가장 인종차별 안당하는게 캠퍼스내의 학부생이죠.
그 안에서는 다 똑같은 학생이고 부만 잘하면 장땡이라 눈치 하나도 안보고 당당하게 잘 살수 있죠. -
네 제가 워낙 점잖은 분들을 경험했고, 그런면에서 제 경험이 부족했다면 그건 알겠지만 제 의견을 곡해한것에 대해서는 왜 아무 말 없으신거죠?
-
2011년 Occupy Wall Street 운동 벌어졌을때 시위대들이 99% 1% 외치면서 은행 지점에 막 쳐들어가서 휩쓸고 좀 과격하게 나왔죠.
단 한건의 약탈사례도 나온적이 없었습니다.
약탈하려는걸 막으려했다는 얘기도 당연히 없죠.
일부를 보지 말고 전체를 보라는데 디테일은 일부에 있습니다.
일부가 전체를 말해줍니다. -
네 님의 의견이 그렇다는건 알겠고 저는 님의 의견을 존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타인에게는 본인의 주장과 반대로 행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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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의견을 말했고, 님의 견해도 받아들였는데 님은 왜 읿방소통 하시나요?
-
시위에 여러가지 측면이란 없습니다.
약탈이라는 사건 자체가 시위의 특징을 보여주는 것이고 사태의 본질을 설명합니다.
약탈이 미국 전역에서 두세건 일어난것도 아니고 여러가지 측면이라는 말로 빠져나올수 없습니다. -
‘범죄자는 처벌하되’ 말씀하셨는데 지금 약탈 용의자가 열명 스무명이 아니잖습니까?
몇명 딱 추리고 시위의 도덕성을 찾기엔 약탈자 숫자가 너무나 많죠.
시위 자체가 약탈로 변질되어 시위 자체를 처벌할 상황인거죠.
저는 님의 의견에 대해 정확히 입장표명을 다 꼼꼼히 했습니다. -
아뇨. 님의 의견은 약탈하지 않는 다른 운동가에 대한 모독입니다.
-
“범죄자에 대한 합리화”라고 칭한 건 꼼꼼한 입장 표명이 아닙니다.
-
저는 님의 의견에 대해 정확하게 다 소통을 했습니다.
님의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그에 맞춰 말씀을 드렸습니다. -
“범죄자는 처벌하되” 에 다른 전제는 없습니다. 검거하기 어려운 사실을 왜 거론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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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독한게 아니고 약탈자들이 모독을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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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뱉는다고 소통이 아닙니다. 범죄자님은 제 의견을 곡해해서 반문했는데 그걸 소통이라고 할 수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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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그에 대해서 ‘여기서’ 님이 가치판단을 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님이 모독한 게 맞습니다.
-
다른 전제가 없을수가 없죠.
범죄자가 너무 많아서 다 체포할 가능성이 없고 마스크들을 써서 식별이 어려워 처벌이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런게 시위의 성격을 규정하는거죠.
아무리 착한 사람들이 순수하게 시위를 해도 약탈자들이 그들을 비웃으면서 시위를 하이재킹해버린거죠. -
그건 님이 혼자 깐 전제죠. 문장을 그대로 보세요. “범죄자는 처벌하되”라고 했는데 어떻게 그게 약탈에 대한 합리화가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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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의견에 동의안했다고 모독이라고 하시면 토론을 할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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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범죄자 수가 너무 많아서 완벽한 처벌이 어려운 상황인데 두 마디 딱 내세우며 이번 시위는 도덕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 빠져나가시려는게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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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를 요구한 게 아닙니다. 어떻게 말 한마디 한마디를 전부 이상하게 받아들이십니까. 제가 쓴 문장을 곡해하지 말라고 한거죠. 저는 토론 하는거 아닌데요. 범죄자님의 의사소통방식을 지적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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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고 한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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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말을 만드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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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곡해라고 하시면 토론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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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문제가 없었으면 “약간”의 문제가 있었는게 봐줄만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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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아니고. 동의 안했다고 곡해했다 한 적 없고. 님이 곡해한것은 사실이고. 줄여 말하면 남이 하지 않은 말 지어내서 비난하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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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줄만하다 라는 말을 한 적이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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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다 곡해다 주장하는것도 토론의 한 기법이긴 합니다.
제가 한마디 하면 그건 오해.
또 설명을 하면 그건 곡해.
당사자는 별 애기 안하고 상대의 발언에 대해 계속 오해 오해 오해 붙이는것도 나름 효과적인 방법이기는 하죠.
충분히 이해하니다. -
저는 이 문제 자체에 도덕적으로 옳다 그르다 라고 판단한 적이 없습니다. 그건 님이 하셨죠.
-
네 이해하셨으면 다음부턴 시정좀 하세요.
-
제가 님의 발언을 님보다도 더 잘 이해하고 있는듯 합니다.
님이 말씀하시고도 내가 왜 이런 언급을 했지 어리둥절해 하시고 계신듯. -
님은 안한것은 많은데 한것은 없죠.
그래서 님의 결론은 노코멘트다 이런걸로 이해하겠습니다. -
시위에 대해 도덕적 판단을 안하셨다니 그럼 시위가 좋다 잘한다는게 아니네요?
잘 알았습니다. -
“저는 이 문제 자체에 도덕적으로 옳다 그르다 라고 판단한 적이 없습니다. ”
이 말씀 박제하겠습니다.
시위를 도덕적으로 옳다고 판단한적 없다고 분명히 말씀해주셨네요.
나중에 입장선회하시는 일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
네 제발 좀 남의 의견을 존중하시고요. 저는 시위가 약탈을 동반한 폭력시위에 대해 옳다 그르다고 판단한 적이 없지, 시위 자체는 존중합니다. 제발 좀 텍스트를 그대로 읽으세요.
-
저는 이 문제에 한해 제 입장을 고수하죠 당연히. 님이 그러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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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님이 지어낸 말을 하지 않았다는거지 제 의견 자체는 확고합니다. 사실 판단력에 문제가 있으신가요ㅋㅋ
-
한번 님이 말한 코멘트랑 제꺼 대조해보고 표기해보세요. 그럼 답이 보일겁니다.
-
이런것까지 알려줘야 합니까? 초등학생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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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이 수반되는 시위자체를 존중하지 않습니다.
님은 약탈이 동반되도 시위를 존중하겠다는 입장이죠.
그래서 님은 부도덕한 것입니다.
시위의 도덕성을 평가하지 않겠다는 것 자체가 님이 도덕성이 없다는거죠. -
시위를 존중하는 것은 약탈을 존중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시위는 약탈을 동반하지 않기 때문이죠. 주변에 평화로운 프로테스트를 지지하는 분들이 없으신가요? 남의 말 지어내서 그걸 토론이라고 하는 분 보다는 제가 도덕적인 것 같네요.
-
그러면 약탈과 같이가는 시위는 존중을 거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약속해주세요. -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주변에 제대로 된 프로테스터가 없으십니까? 대체 어떤 커뮤니티에 사시길래?..
-
내가 왜 님같이 부도덕한 사람하고 약속합니까? 님한테 약속 안해도 저는 제 입장 고수합니다. 제 의견이 님하고 토론하면서 생성된 의견도 아니고 저는 제 경험에 바탕해서 오랜 시간 동안 형성된 겁니다. 제발 주제넘게 행동 하지 마세요.
-
약탈시위를 나쁘다고 시원하게 말씀 못하시는 님의 정체성 잘 들여다봤습니다.
-
분명 범죄자는 처벌하라고 썼습니다. 저도 님의 정체성이 잘 보이네요.
-
미국에서 오래 사신거 맞아요?
-
범죄자는 처벌하지만 약탈시위는 나쁘지 않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는 말과 같군요. -
저는 약탈시위는 나쁘지 않다 라는 말을 한 적 없습니다.
-
시카고 어느 학교 계시나요.
대충 알 수 있을것 같은데. -
약탈시위는 나쁘다는 말씀만 해주시면 간단한거죠.
-
범죄자를 처벌하라고 했죠. 약탈은 범법이니까요. 이게 약탈시위는 나쁘지 않다가 되는 매직을 경험하네요. 다시 한 번 묻죠. 여기서 제가 왜 제 입장에 대해 님한테 왜 약속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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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것 같으면 말하세요 그러지 마시고ㅋㅋ
-
님은 어느 커뮤니티 사시죠? 전 몰라서 묻는건데요.
-
아니죠. 저는 약탈이 범죄를 인지했기 때문에 범죄자를 처벌하라고 한거죠. 약탈 시위라는건 없죠. 시위에 동반되는 약탈이 있고 그에 대해 처벌하라고 했습니다. 왜 제 발언에 대해 위압을 가하시죠?
-
범죄를->범죄임을.
-
“약탈 시위라는건 없죠. 시위에 동반되는 약탈이 있고”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 -
둘은 엄연히 다릅니다. Looting 은 looting이고 protest는 protest죠.
-
흑인 학생 30% 말씀을 하셨을땐 본인이 흑인 커뮤니티에 대해 잘 안다는 자신감이 있으셨을걸로 압니다.
그쪽 사정에 대해 밝지는 않으신것 같네요.
님과 교류하는 30% 흑인 학생들에 대해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좋은 학생들이니까 부담없이 말씀해주실수 있다고 믿습니다. -
약탈->범법
시위—> 합법
시위중 약탈->범법이 구분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
님이 말하지 않으셨나요 캠퍼스 내는 젠틀하다고 그래서 저는 다양한 흑인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것 같다고 인정했는데 왜 또 물으시죠? 님이 그렇게 구분하셨듯 제 학생들은 젠틀합니다.
-
음주운전은 했지만 술은 안 마셨다.
-
시위중 약탈->범법
그래서 약탈 시위는 나쁜것이죠.
-
젠틀말고 할 얘기가 없으신가보네요.
30% 얘기는 왜 꺼내셨는지.
학생들 젠틀한거는 학교에서 일 안해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소리인데요. -
다 아는걸 왜 물어보시죠? 그리고
님은 범법행위가 왜 처벌받는지 모르시는 것 같네요. 말해보세요 왜 뻠법행위가 처벌받아야 하는지. 그럼 앵무새같은 소리 안하고 답이 보일텐데요 -
다 아는걸 굳이 왜 물어보십니까?
-
학생들이 다 젠틀하다고는 할 수 없죠. 님은 이미 모든 과정을 거친 사회인일텐데도 안 젠틀하잖아요.
-
님의 말을 정리하자면
“얘는 범법자는 처벌받아야된다고 하는데 약탈이 나쁜거라고는 말 안했어!”
네요?
처벌은 사회 통념에서 어긋나는 행동을 했으니 받는건데..
“나쁘다”라는 말이 언급되지 않으면 옳다 라고 하는건가요?ㅋㅋㅋㅋ -
님 말해보세요 looting의 사전적 의미가 protest와 동일합니까?
-
사람이 나쁜게 아니라 손이 나쁜짓했다 뭐 이런 말씀이네요.
-
어휴 약탈 저지른 범죄자는 처벌받아야 한다고 했는데 또 비약ㅋㅋ
-
젠틀한거말고 더 없나요?
이쯤되면 흑인학생30% 라는 말씀이 신빙성이 매우 떨어지는데 말입니다.
실제 가르치시는게 맞는지? -
사람이 처벌받는게 아니라 손이 처벌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듯.
-
님이 그렇게 의심한다고 해서 내 직장이 사라지는 게 아니에요ㅋㅋ 선생은 학생들 긍정적인 면 봐주고 발전되길 빌어야지 밖에다 대고 흉보면 그건 선생 자질이 없는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표적인 좋은 점으로 젠틀하다고 한거죠. 님같은 사람 상대한다고 내가 미주알고주말 일러대면 그건 좋은 선생일까요?ㅋㅋㅋ근데 위에서 내가 하지 않은 말 지어낸거 언제 사과할겁니까?
-
나는 처벌받아야한다고 했습니다 분명. 근데 내가 거론하지 않은 일제 강점기 얘기와 범죄 합리화 했다는 얘기, 이거는 어떻게 된거죠? 아무리 상대 의견이 맘에 안들어도 거짓말로 소통하면 되겠습니까?
-
님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내가 약탈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한 점엔 변함이 없습니다.그렇게 생각하시면 뭐 본인이 괴로우시겠죠. 아악 내가 약탈시위를 옹호하는 사람이랑 대화하고 있다니!! 하면서ㅋㅋ
-
그래서 님 어디 사시고 무슨 일 하는데 그렇게 못된 흑인을 많이 보세요? 저는 진짜 궁금한데. 제 주변엔 개인의 경험에 미루어서 그 정도까지 흑인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없거든요. 차라리 인도인 뒷통수에 대한 성토를 했으면 했지 흑인과의 대립은 너무 낡은 스토리인데.
-
좋은점 말씀해주시면 될텐데 흉보는 생각부터 하셨다니 놀랍습니다.
젠틀함 이외에 긍정적인 면 말씀해주시면 되는겁니다.
흑인학생30% 이런거 사실이 아닌거 같네요. -
에휴 맘대로 생각하세요. 그래서 제 질문엔 답 안하시나요? 저는 그래도 단편적인거라도 얘기했는데ㅋㅋ
-
손은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마라 뭐 이런 말씀이시군요.
흑인 사회에 대해 모르는게 자랑일수는 없습니다.
노코멘트 오해 곡해 사과 신공 아주 좋습니다.
그때그때 단어 적절히 섞어가며 잘 써주세요. -
아니 앵무새님ㅋㅋㅋ그래서 님이 한 행동 사과할거냐고 묻잖아요. 노코멘트는 님이 하고 싶은 말 같은데?
-
님은 질문이란게 없고 아예 아무말도 안했다고 주장하셔서요.
그냥 오해 곡해 사과 적당히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
와 범죄자님 진짜 잡아떼기 잘한다~ 그러다 바늘도둑이 소도둑 돼요^^ 조심. 님 주변에 왜 나쁜 흑인이 많은 지 알 것 같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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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얘기 왜 했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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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가 한 말은 다 노 코멘트인거야? 안되겠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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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물어보길래 답해줬더니 다 노코멘트래 시간아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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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책임을 묻지 않고 손에게 책임지라는 분께 뭘 어떻게 응대해드려야 할지 모르겠군요.
-
그래요 범죄자님! 앞으로도 그 태도 고수하시고 악질 흑인사회 안에서 힘내서 잘 살아가시길 빌어요! 화이팅!!
-
일본사람들이 나쁜건 아니다.
순사는 나쁘다.
뭐 이런 주장을 하시려나보네요. -
맥락맹은 답도 없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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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는 처벌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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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직업에 종사하지 않는데 가르친다고 말씀하시는게 아닌가 의심하고 있습니다.
그냥 흑인들과 같이 수업듣는 학생일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젠틀하다 한마디밖에 못하실수가 없죠. -
약탈자는 잘못없다.
약탈자의 손이 잘못이다. -
네 뭐 의심 하세요ㅋㅋㅋ님이 그런 말 한다고 해서 제 직업은 변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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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궁금하다… 보통 유유상종이라 쓰레기 주변에 쓰레기가 모이는 법인데… 님 뭐하는 사람이에요? 난 님같은 사람 너무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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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수업은 듣고 있는데 클래스에 흑인이 30% 가 안될 가능성도 있고요.
얘기를 지어냈다고 할수는 없는게 가르친다는 사실 빼고는 그 외에 다른 말씀은 한마디도 안하셨거든요. 젠틀하다 이외에 아무 말씀도 안하셨습니다.
그러고보면 지금 미국에 사시고 계신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예전에 미국 시카고 관광 온 기억으로 말씀하고 계신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
네 마음대로 생각하세요ㅋㅋㅋ글 몇줄로 배경이 의심된다니 그거야말로 놀랍네요. 그래서 님은 어디서 뭐 하는 분이신데 한마디도 대답을 못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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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댓글 보면 사실 굉장히 절묘합니다.
사실 관계 부분에서는 동영상에서 본 것 말고는 별 얘기가 없거든요.
동영상이야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볼수 있는데 말입니다.
그것빼고 유일한 사실관계라고는 시카고, 흑인30% 딱 이 두마디밖에 없고요. -
흔히 토론의 잘못된 기법으로 정보에 대한 부정을 하죠ㅋㅋㅋ타진요가 예전에 그랬거든요. 근데 뭐 여태 대화 기법으로 미루어 봤을때 놀랍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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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본인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시는거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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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혹시 진짜 범죄전력이 있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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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흑인30%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님께서 말씀하시니 당황스러운 가운데 제가 진지하게 응대해드렸습니다.
정중하게 반응을 보였던 제가 농락당한것 같군요.
그냥 한국에서 트위터 동영상 보시고 한마디 하신 분한테 낚인게 아닌가 싶어 자괴감이 듭니다. -
제가 실수를 했네요ㅠㅠ…. 이런 분이랑은 진지하게 대화를 하면 안되는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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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물었잖아요 주변에 흑인 얼마나 있냐고ㅋㅋ 헉.. 혹시 치매까지 있으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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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죠ㅠㅠ제가 자괴감까지 안겨드려서… 안그래도 나쁜 흑인 상대하시느라 힘드신 분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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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신상 공개하는게 팔불출이죠.
오해다 곡해다 사과하라 뭐 이거 좋은 토론 작전인거 인정합니다.
계속 써먹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진실만을 말해주시고. -
자기 사는곳 자기 직장 적시하는 사람이 팔불출이죠.
하지만 님이 팔불출은 아닌게 가공의 지역 직장일테니까… -
네 님이야말로요! 그리고 그 안좋은 커뮤니티에서 벗어나지 못하시는 님의 미래를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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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진실만을 말하세요 범죄자님! 닉값 제대로 하시네요 존경합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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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세상은 모르는게 힘이라지 않습니까.
모르기 때문에 당당할 수 있고 모르기 때문에 이길수가 있고요.
모르기 때문에 진실과 거짓도 개의치 않게 되고 말입니다.
더더욱 격렬하게 무학의 길을 걸으시기 바라겠습니다. -
네 무지한 범죄자님! 거짓말밖에 못하는 님의 앞날도 응원해요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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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앞으로는 못된 흑인 상대 하실 일 없길 바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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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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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무학이 결합된 사람은 천하무적입니다.
아무도 못 당해냅니다.
이번에 그 교훈을 깨달으신듯하니 흡족하네요.
앞으로 님의 앞길에 어떤 장애물도 없을것입니다.
홍해바다 갈라지듯 다들 쫘악 물러날 것. -
그래도 못된 흑인의 존재 자체는 흔쾌히 인정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흑인이 못된게 아니라 흑인의 손이 나쁘다는 말씀은 더이상 안하시니 보람 생깁니다. -
네! 님같은 도라이를 상대하고 나니 어떤 도라이가 와도 무적이 될 것 같아요! 나쁜 흑인보다 진상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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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질 안좋은 애들 상대하다가 동화되신듯ㅠㅠ 어휴 도라이 기운이 저한테까지 묻어날까봐 두려워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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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님도 그런 흑인 상대하다가 크게 잘못 되신 것 같으니까 앞으로 조심하세요ㅠㅠ그러다 총맞으면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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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안한데 제 생각은 안바뀌었어요ㅠㅠ 다만 이 대화로 당신의 바닥이 드러났으니 그걸로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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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님! 꼭! 흑인 커뮤니티에서 탈출하십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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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저한테 설득이 되셨기 때문에 이게 토론의 참맛이구나 싶고 기분이 상쾌합니다.
건전한 토론은 우리 모두의 영혼을 훈훈하게 하죠. -
어휴 난 진짜 살면서 이런 사람 본 적 없는데 참 좋은 구경 했다…. 제가 이해심이 있는걸 다행으로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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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ㅋㅋ 그런 착각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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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의 님의 사상은 사람은 잘못이 없고 사람의 손아귀 손가락도 잘못이 없고 총도 잘못이 없고 총알이 잘못이라는 거였는데 이번 기회에 그런 잘못된 사상이 근본적으로 바뀌신듯 하니 토론 상대자로서 뿌듯함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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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말해봐요 님 고졸이죠?…이 정도는 말해줄 수 있잖아요~~~~~ 난 님이 궁금하다고 해서 어디 사는지까지 말해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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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대답 안해줘~~~~~~~그리고 난 그런 말 한 적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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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아 재밌다. 전 이제 가요. 님 근데 진짜 밖에서 조심해요.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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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사람구경 별로 해보지 않으셨던 님께 제가 세상 많은것을 보여드렸죠.
그러나 이번에 맛들였다고 앞으로 너무 새로운 정보에 집착하지 마시고 거짓말+무학 신공 꼭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백탑의 정보가 무학 한 덩어리를 당해내지 못하거든요.
인생의 진리. -
총 없는 동네면 칼도 조심하세요…일단 살아는 있어야 이런 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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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심이에요. 행운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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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왔던 곳을 알려주실게 아니라 실제 거주지를 알려주셨어야죠.
영악한 구석이 있으셔서 유감. -
칼보다도 주먹이 더 무섭죠.
이번에 약탈하는거 보면 주범은 손 주먹입니다.
사람은 아무 잘못없이 가만히 있었는데 주먹이 먼저 알아서 때려도 부시고 사람도 패고 그러더군요. -
어머 그렇군요! 님은 그럼 약탈자는 잘못이 없고 손이 잘못이라는거네요? 이걸 범죄자가 만든 범죄자이론이라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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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말하지만 님이
“이번에 약탈하는거 보면 주범은 손 주먹입니다.
사람은 아무 잘못없이 가만히 있었는데 주먹이 먼저 알아서 때려도 부시고 사람도 패고 그러더군요”라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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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기 진짜 닉값 하는 범죄자가 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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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범죄자는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해요ㅠㅠ. 근데 님은 선을 넘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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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받으셔야겠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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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야 범죄자의 손을 처벌하자고 주장하시는 분.
주먹은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말자. -
저렇게 생각하시다니 역시 무학은ㅠㅠ 어쩔 수 없구나.. 못배웠는데 의심병자에 거짓말도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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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를 처벌하자고 했지 손을 처벌하자고 안했거든요~ 근데 님이 말하셨네요 손을 처벌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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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드디어 님께서 손의 잘못이 아니고 사람이 잘못이라는걸 깨닫게 계신것 같으니 역시 역사는 진보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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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말했잖아요 치매가 있으신것같다구ㅠㅠ 조기 치료가 좋대요 얼른 병원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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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그건 내가 진직 말한건데~~이제 남의 의견 도용까지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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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용하지 않으면 자기 주장을 하실 수 없는 분!! 무학은 죄가 아닙니다. 공부하고 자기의 의견을 공고히 하도록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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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쓸데없는 의심도 정신병의 증상인건 아시나요? 분열같은걸수도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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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말해줘도 뭘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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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시위와 약탈은 한몸이었던거죠.
손을 짤라낸다고 사람이 책임을 피할수는 없습니다. -
약탈시위라는 사전적 단어는 없습니다. 시위 중 약탈. 약탈은 처벌가능. 집합을 배우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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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적 의미로는 그렇지만
문제는 흑인들 은 둘이 같이 간다는것
물론 생각있는 흑인들도 있지만 상당수는 죄의식이 없다는것
그 정당성을 자신들에 대한 인종차별에 둔다는것
따라서,
그네들은 갱생의 가능성이 낮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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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말하지만 protest롸 riot의 교집합은 있지만, looting과 protest의 교집합은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비약이죠. 영어를 안배우고 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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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회에 대한 이해가 없으신 것 같은데, 적당히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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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된 사람이 끊겠다고 손가락을 짤라도 발가락으로 계속 한다고 하죠.
시위의 본질이 변하지 않으면 약탈한 사람 몇명 잡아가도 또 약탈자들이 독버섯처럼 솟아나오죠.
시위의 성격과 시위자들 주체의 철학이 바뀌어야 합니다.
시위주동자들이 범죄에 관대한 철학이 있는한 폭동은 영원합니다. -
현실을 안 들여다보고 사전만 뒤적거리시나 보네요.
혹시 현실을 보고 싶어도 못보시는 환경 아닙니까?
한국에 계시느라 트위터 동영상과 사전밖에 못보시는건 아닌지. -
흑인 커뮤니티가 약탈시위라는 엄청난 단어를 탄생시킨거죠.
그것도 옛날에.
그것도 전통을 잃지 않고 꾸준히 지키면서. -
시위 주동자가 범죄에 대해 관대한 철학이 있다는 문장은 의미가 모호한데요. 범죄자를 옹호한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는 말인가요? 범죄자님이 주장 안해도 이미 평화롭게 가두행진 하는 시위대는 그들만의 철학이 있습니다. 다만 그런 사람을 못 만나봤겠죠 님이. 님이 그런 주장을 하는건 미국사회에 대한 이해가 없으셔서 그래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미네소타 폭력시위대의 80프로는 외지인이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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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다면 약탈시위는 사전에 있는말이 아니라 님이 개인적 경험에 빗대어 만든 말이네요? 본인 개인적으로 만들 말을 공용으로 사용하면 그건 문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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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사람이 신뢰를 가지면 정말 큰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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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호하고 가능성 높고 둘 다 잘 아시네요.
미네소타 소식 듣고 미국 전역의 흑인들이 쾌재를 부른거죠.
나가서 털자!
그리고 님 정보 소스가 뻔합니다.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는 이런저런 뉴스들.
그래서 제가 님이 한국에서 살고 계시다고 판단하는거죠.
미국사는 사람이 말하는것 같지가 않음. -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은 대화의 기본 원칙입니다. 님이 바나나 얘기하는데 누가 옆에서 사과얘기하면 얘기가 되겠어요? 동영상 얘기를 반복적으로 하시는데 범죄자님이야말로 그런 자료에만 의존하시는 건 아닌지? 접할 수 있는 미디어는 수없이 많아요. 책이든 신문이든. 아니면 하다못해 직장 동료한테 한마디 해보세요. “Protest의 본질은 looting”이라고ㅋㅋ기함을 할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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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곡해 신공에 이어 사전 드립 참 좋습니다.
평화시위대란 말도 사전에 없죠.
평화 의미 따로 나오고 시위대 의미 따로 나오죠.
개인적경험이란 말도 사전에 없죠.
사전 신공 이거 고급집니다. -
그래서 흑인들이 역사를 개척한거죠.
시위한다고 핑계대고는 약탈하기.
님같은 분들의 상식을 뛰어넘는 쾌거를 흑인들이 이뤄낸겁니다. -
저는 님이 제 거주지에 대해 뭐라고 판단하든 상관은 없어요ㅋㅋㅋ근데 저는 님의 잘못된 접근 방식을 고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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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본질을 바꿔가면서 새 현상을 창조해낸게 위대한 흑인들입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미래나 흑인들이 protest 한다면 아 looting 이구나 이렇게 알아듣게 말입니다.
흑인들은 언어의 연금술사입니다. -
네 님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어디 포럼에라도 올려보고 한번 반응을 보여주세요. 미국의 박사 이상의 지식인이 많은 포럼이면 더욱 좋겠네요. 정보의 출처가 명확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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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들의 행동은 님의 상식적인 접근 방법을 초월합니다.
protest 를 looting 으로 만들어내는 희한한 재주들이 있습니다.
님이 사전 보면서 이거 왜 이래! 이거 뭐야! 당황해 하실때 흑인들은 유유하게 본질을 바꿔버리며 새 시대를 개척해나가죠. -
저는 “평화롭게/가두행진 하는/시위대” 라고 했지, 평화시위대 라는 명사는 쓰지 않았어요. 설마 미국생활을 너무 오래 하셔서 형용사 명사 구분을 못하시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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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게/가두행진 하는/시위대”
vs. ” 평화시위대”
의 차이가 뭔가요 도데체?
학술적 토론을 하는건 아닐텐데요?
일반인에게 둘은 유사한 뜻으로 읽힘니다.
뭐,,무식하다고 하셔도 할말은 없습니다만,
인반언어로 대화하는게 좋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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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잌후 ,
쓰레기 차가 쓰레기를 한트럭분을 쏟아놨네..
범죄자는 깜빵에 들어가면 되겠고,
슨상님은 학교가믄 되겄네.
월요일부터 학생 안 가르키고 쓰레기 상대하고 있오?
쓰레기 한테는 시원한 욕 한바가지와 무시가 답인것을.. ㅉㅉ..오늘 욕봤오.션한 맥주나 한켄따 마시고 주무시오. -
와 님의 말이 사실이라면 흑인의 영향력이 굉장하네요! 저는 님의 주장에 대한 미국인의 전반적인 의견을 듣고싶은데, 보여주실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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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올바름의 문제라 공개적으로 논의될수가 없었죠.
그게 독이 되어 흑인들에게 부메랑으로 날아와 흑인사회게 질곡에 빠져있게 되고요.
포럼에 이 주제가 자연스럽게 회자될 수 있었다면 흑인 사회의 현재는 많이 달라졌을겁니다.
그놈에 PC -
옛날에 이런 일이 있었지.
한 철학자가 한 미친 사람하고 토론(?)이란걸 했던 거지.
그 철학자가 여러가지 논리를 가지고 설득을 하려고 하나,
미친넘이 그걸 알아들을 리가 없지 않나?
미친넘은 그저 지 얘기만 할 뿐. 그 말이 나온 근거나 그 근거에서 도출되는 논리나.. 그런게 있겠냐?
그런데, 그 철학자는 미칠 노릇..
자기가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이넘이 들어 처 먹어야지 ‘대화’ 나 ‘토론’ 이 될꺼 아닌가?
ㅎㅎㅎ
미친넘은 미첬다 치고, 그런 넘하고 상대하는건 또 재정신인가? ㅎㅎㅎ한테 못이겼다고 사람들이 바보라 할껀가?
누가 미친넘인지 사람들이 몰라 볼까?
미친넘은 그저 욕한바가지 시원하고 해주고 무시하는거라…요즘 워유에 쓰레기가 자주 출몰해서 바쁘구만..
-
한타바이러스님, 제가 한가지 꽂히면 집요해져서ㅋㅋㅋ여기 재미있네요.
-
평화롭게/가두행진 하는/시위대
이게 문장이지 단어입니까.
사전은 문장의 의미를 적어놓은 곳이 아니죠.
부정적인 방향에서 흑인들의 영향력이 막강해왔죠.
미래에도 그럴것 같아 두렵고요. -
인종문제는 전반적이라는 개념이 쑤시고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구체적인 집단의 의견은 있을수 있고요.
굳이 미국 전반적인 의견이라면…
속수무책 -
아뇨 님이 말하는 사실은 정치적 올바름의 문제가 아니라, 님의 비약이 문제인 겁입니다. 이미 약탈은 끊임없이 비난받아왔거든요. 프로테스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말하죠. “All lives matter” 라고.
-
님이 제가 “평화시위대”라는 말을 썼다면서요? 저는 그런 말 한 적 없는데 굳이 그러시니 슬래쉬로 끊어서 제가 말한 표현을 다시 쓴건데요? 정확히 말하면 “구”죠 그건.
-
그러니까…
사람은 비난을 안하고 손을 비난해왔죠.
사람가는데 손은 항상 따라가는데 따로 노는것처럼… -
그럼 미국인으로부터 “시위의 본질은 약탈”이라는 말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은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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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쓰질 않았다고 그런 단어가 세상에 없는건 아닌데 말입니다.
-
저는 범죄자라고 거론 했는데 “놈자”자가 어떻게 손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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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약탈시위 라는 말이 지엽적이라는거죠. 내가 안쓴다는 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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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나는 다른데서 그런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다.
예수님이 재림해도 언론에서 그렇다 보도 안하면 재림한게 아니라고…
인생을 시험공부하듯 사시면 곤란하죠.
교과서에 없는 내용이니 답이 아니라는 자세 말입니다.
현상의 본질은 존재하고 그걸 꿰뚫어봐야죠. -
인체로 보면 손도 지엽적인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님께서 계속 손이 잘못이라고 주장하실수 있고요. -
모든 사건에는 부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부분은 뽑아내야죠. 그렇지만 그 부정적인 면 때문에 그 사건의 의미가 흐려지면 안되겠습니다.
라는 말을 그렇게 이해하기 어려우신가요?
-
손이 잘못이라고 한건 님이 그러셨죠. 저는 범죄자 처벌을 끊임없이 주장했고.
-
“칼보다도 주먹이 더 무섭죠.
이번에 약탈하는거 보면 주범은 손 주먹입니다.
사람은 아무 잘못없이 가만히 있었는데 주먹이 먼저 알아서 때려도 부시고 사람도 패고 그러더군요“라고 하셨네요 위에.
-
부정적인 부분이 사태의 핵심이기 때문이죠.
약탈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마인드가 사태의 핵심이죠.
흑인들이 범죄에 너그럽다.
그래서 경찰들이 흑인에게 빡세게 나온다.
그 과정에서 사고.
흑인들 인종차별 받았다고 징징징.
시위한다면서 약탈.
돌고 돌고 돌고.
약탈에 관대한 멘탈부터 바꿔야죠. -
“인체로 보면 손도 지엽적인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님께서 계속 손이 잘못이라고 주장하실수 있고요.“라뇨. 왜 남의 주장을 멋대로 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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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잘못이 아니라 사람이 잘못이라는 깨달음 드디어 얻으신것 감축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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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몸통인데 자꾸만 부분부분 나눠서 따로 보자는 님의 주장이 무리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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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처벌하지 말고 손을 처벌하자는게 님의 의견.
몸통을 처벌하지 말고 부분을 처벌하자. -
이 사고의 핵심은 경찰의 과잉대응입니다. 그걸 아셔야 해요. 경찰의 과잉진압과 약탈 사이에는 촘촘한 연결고리가 필요합니다. 말씀하신것을 근거로 시위의 본질이 약탈이라고 하기엔 비난의 소지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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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난독증 있으신듯ㅋㅋㅋ저는 범죄자를 처벌하자고 했습니다. 선생질 하는데서 희열이 있으신가봐요. 근데 남하고 얘기를 하려면 남의 말의 의도를 좀 정확히 파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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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한테는 과잉대응 안하는 미국 경찰이 유독 흑인들에게만 쎄게 나가는데는 이유가 있는것이죠.
그리고 님께서는 본인이 흑인 커뮤니티에 대해 잘 모르신다는거 인정하셨습니다.
흑인들도 한국사람들과 성향이 똑같다 이렇게 전제하시고 원론적으로 말씀하시는것 무리입니다. -
아니죠. 님이 이랬잖아요
“칼보다도 주먹이 더 무섭죠.
이번에 약탈하는거 보면 주범은 손 주먹입니다.
사람은 아무 잘못없이 가만히 있었는데 주먹이 먼저 알아서 때려도 부시고 사람도 패고 그러더군요“손이 잘못이라고 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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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자들 수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처벌하기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동영상으로 다 잡아낸다는데 동영상 없는 약탈현장은 속수무책입니다.
시위의 성격 자체가 난폭하기 때문에 처벌이 완벽히 이뤄지기 어려운 결과가 생기는 것이죠 -
손이 잘못이 아니라 사람이 잘못이라는 진리를 늦게나마 깨달으신것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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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과잉진압이 흑인의 타고난 성향때문이라고 하기엔 어폐가 있습니다. 사회학 공부를 좀 하셨으면 좋겠는데, 미국에서 ses 중 단 하나의 요소와 정책 방향과 공적부문의 대응에 영향을 미친 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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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님은 거의 부처의 경지에 이르신듯 해 보입니다.
몸속에 사리 수십개는 이미 가지고 계신듯 합니다.
인간 인내력의 한계는 끝이 없음을 보여주시는군요.
대단하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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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대견하네요 이제서야 제 말을 알아듣다니. 이 간단한걸 이제사 알아듣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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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와->요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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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지만 아까부터 지금까지 제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님의 비뚤어진 시선이 제 말을 이상하게 받아들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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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한국인한테 거칠게 나오지 않는 이유를 님은 설명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범죄에 관대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저는 설명할 수 있고요. -
처벌의 어려움은 다른 문제죠. 다만 시위의 본질이 약탈이라는 것이 옳지않은 표현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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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한게 아니라 내 손가락이 잘못한거라는 생각 굽히지 않겠다는 말씀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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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대응과 인종에 관한 논의는 이미 논문에서 양적으로 질적으로 수없이 검증되어 왔고 님의 의견을 틀렸어요. 인종 하나만으로는 알 수 없다고요. Ses가 뭔지 모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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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보다도 주먹이 더 무섭죠.
이번에 약탈하는거 보면 주범은 손 주먹입니다.
사람은 아무 잘못없이 가만히 있었는데 주먹이 먼저 알아서 때려도 부시고 사람도 패고 그러더군요“라고 님이 말씀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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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의 본질은 약탈같은 범죄에 너그러운 흑인들의 성향이고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약탈을 죄악시하기 때문에 무탈합니다.
우리나라 사람까지 비하해가면서 흑인들을 변호하려는 분들을 몇몇 봐오긴 했습니다. -
범죄자 196.***.0.136 2020-06-01
칼보다도 주먹이 더 무섭죠.
이번에 약탈하는거 보면 주범은 손 주먹입니다.
사람은 아무 잘못없이 가만히 있었는데 주먹이 먼저 알아서 때려도 부시고 사람도 패고 그러더군요. -
미국 경찰은 왜 한국 사람은 너그럽게 봐주는지 논문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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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 문장을 그대로 번역하셔서 미국인이 주로 있는 포럼에 올려보시라구요ㅋㅋ 님은 이민자일거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실 환경이 아닌 것 같은데, 미국 애들이 더 잘 알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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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좀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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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아니라 사람이 잘못인걸 깨달았나 싶으면 또 손이 잘못이라고 의견을 바꾸시는거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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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196.***.0.136 2020-06-01
칼보다도 주먹이 더 무섭죠.
이번에 약탈하는거 보면 주범은 손 주먹입니다.
사람은 아무 잘못없이 가만히 있었는데 주먹이 먼저 알아서 때려도 부시고 사람도 패고 그러더군요.네 님의 의견 잘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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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제가 잘 알죠.
한국사람들은 범죄에 대해 아주 부정적이기 때문.
동의하시리라 믿습니다. -
차라리 제가 한 말을 그대로 가져오는게 어떨까요? 님은 비유를 잘 못하셔서, 아무래도 옮기는 과정에서 남의 의견을 곡해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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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님 하나의 의견을 정설로 취급하면 그게 무서군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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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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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주장은 사람을 미워하지말고 술을 미워하라는 말과도 같고요.
술이 몸속에 들어갔을데 일체가 됩니다. -
범죄자 196.***.0.136 2020-06-01
칼보다도 주먹이 더 무섭죠.
이번에 약탈하는거 보면 주범은 손 주먹입니다.
사람은 아무 잘못없이 가만히 있었는데 주먹이 먼저 알아서 때려도 부시고 사람도 패고 그러더군요.이게 님의 주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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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잘못이라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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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이 범죄에 대해 부정적이라는 소리조차 선무당이 사람잡는 일이라고 하시니 섭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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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196.***.0.136 2020-06-01
칼보다도 주먹이 더 무섭죠.
이번에 약탈하는거 보면 주범은 손 주먹입니다.
사람은 아무 잘못없이 가만히 있었는데 주먹이 먼저 알아서 때려도 부시고 사람도 패고 그러더군요.본인의 주장을 남의 주장이라고 하는 모습 참 아릅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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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는 누구에게나 부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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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꺼내드신거 아주 좋았습니다.
그래도 칼은 내 몸이 아니잖아?
내가 잘못이 아니라 칼이 잘못이라고 핑계대기 좋고요. -
흑인들은 범죄에 대해 관대하죠.
자신들이 노예로 고생을 했기 때문에 범죄로서 한을 풀어야 한다는 잠재의식이 있거든요. -
범죄자 196.***.0.136 2020-06-01
칼보다도 주먹이 더 무섭죠.
이번에 약탈하는거 보면 주범은 손 주먹입니다.
사람은 아무 잘못없이 가만히 있었는데 주먹이 먼저 알아서 때려도 부시고 사람도 패고 그러더군요.기억 못하시는 것 같으니 계속 알려드릴게요! 책임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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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한국사람을 흑인들과 같은 성향으로 붙이시는데 흑인들의 범죄에 대한 태도는 우리와 너무나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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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그게 정설이라면 님보다 미국에 오래 살았던 미국인들도 그 말에 동의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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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편하게 copy&paste 로 쭉 계속 해주세요.
나머지는 제가 다 알아서 하겠습니다. -
저는 흑인과 한국인을 동치로 놓은 적 없어요. 범죄는 누구나에게나 부정적이라고 했죠.
범죄자 196.***.0.136 2020-06-01
칼보다도 주먹이 더 무섭죠.
이번에 약탈하는거 보면 주범은 손 주먹입니다.
사람은 아무 잘못없이 가만히 있었는데 주먹이 먼저 알아서 때려도 부시고 사람도 패고 그러더군요.같은 기법을 쓰시는군요. 책임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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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이 범죄에 엄격하다는걸 미국인들이 동의 안한다는 말로 들리는데요.
왜 한국인을 끌어내리면서까지 흑인들을 변호하시려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한국인은 어디서 끌어내렸죠? 단어 조합해서 새문장 만드시네요. 범죄에는 누구나 부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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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196.***.0.136 2020-06-01
흑인들은 범죄에 대해 관대하죠.
자신들이 노예로 고생을 했기 때문에 범죄로서 한을 풀어야 한다는 잠재의식이 있거든요.이 말이 사실이라면 미국 문화 생성을 주도한 미국인도 이 말에 동의 하겠네요? 라는 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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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검증 받으셨어요 이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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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한 미국인들은 동양인 처음보고 그러면 놀래서 경계하고 의심하고 그러기도 하죠.
한국사람들은 큰 범죄 안 저지르고 안심해도 된다는거 정확하게 제일 잘아는 부류가 미국 경찰이죠.
미국경찰은 정확히 잘 압니다.
한국인에 대한 가혹행위가 일어날 틈이 많지 않습니다. -
그래서 제가 님이 미국에서 안 사시고 한국에 계시다고 판단하는 이유죠.
미국에서 사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을 단 한마디도 못하시거든요. -
흑인사회에 대해 전혀 모른다는거 본인도 인정하셨는데 그런분 앞에서 어디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미국경찰이 한국인들에게 빡빡하지 않다는 사실도 증거를 대라고 하시겠네요. -
다른 얘기 하지 마시고요. 저는 님의 “흑인이 범죄에 관대하다”라는 말을 다수의 현지인에게 검증 받았는지가 궁금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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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 메인 포커스가 아니죠. 흑인에 대한 대응이 중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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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살면서 미국에 대해 전혀 모르는 분들이 자꾸 레퍼런스를 대라고 호통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죠.
모르는게 힘이라고.
모르는 사람이 더 큰소리치면서 군림하려고 하죠. -
저는 님이 그 문장을 그대로 번역해서 미국의 포럼에 올렸을때의 반응이 궁금한거고요. 당연히 일반적인 사실이라고 말할때는 증거를 대야죠. 님 경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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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궁금하니까 알려달라고요ㅋㅋㅋ 그러니까 님이 자꾸 챌린지 받는거예요. 님들 레퍼런스 못 대거든요. 있으면 보여주면 되잖아요? 말문이 막히니 모르는게 힘이라고 하시네요? 검색할 줄 모르시는 거 아니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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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범죄율이 높죠.
나한테 떠먹이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 뭐 이건가.
흑인들의 일상적인 삶 대화 의견표명 이런데서 다 드러나고요.
범죄에 대한 반성이 없습니다.
흑인이 경찰에게 억울한 죽음을 당했으니 그 한풀이 차원에서 나는 범죄를 저지를수 있다 자연스럽게 흘러갑니다. -
저는 님이 제 거주지에 대해 뭐라고 해도 타격이 없어요. 님이 그런다고 제가 사는곳이 변하나요?ㅋㅋ 만일 미국사회에 대해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그건 저와 범죄자님의 배경 차 때문에 그런거겠죠. 저는 미국에서 터프한 환경을 겪어본 적이 없는데요? 그래서 말씀드렸잖아요. 진흙탕에서 벗어라시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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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식에서 벗어나는 말을 할 땐 그만한 강력한 근거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떠먹여주는건 니가 말이 되는 소릴 하면 레퍼런스 내놓으라고 얘기도 안하겠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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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다 떠먹여드리겠습니다.
정치적 올바름에 맞지 않기 때문에 흑인들의 범죄 상황과 인식에 대해서는 시원시원 논해지지가 않죠.
그래서 한국사람들이 미국 사회를 볼때 흑인들은 진짜 한국사람과 비슷한 멘탈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여기죠.
흑인들의 범죄에 대한 인식 이런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합니다.
다 한국사람처럼 생각하는거 아닌가? -
니가 비상식적인 얘기를 하니까 자꾸 레퍼런스 내놓으라는 얘기 하는거예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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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에게 귀를 기울이는 자세가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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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개인적 견해 말고 레퍼런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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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러니까 궁금하니까 흑인이 본질적으로 범죄에 관대하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기사나 논문이 있으면 알려달라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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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떠먹여드리겠습니다.
착하고 성실한 흑인들도 많습니다.
그 친구들 속이 다 썩어 문들어져있죠.
겉으로 비슷하다고 경찰들한테 의심받고 검문당하고 그러죠. -
님 개인의 의견 말고 공식적인 증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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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개인 견해군요 역시. 무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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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겉으로는 세상을 원망하고 백인들을 저주하는 마음이 항상 도사리지만 속으로는 다 알죠.
흑인 사회가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요. -
레퍼런스가 뭔지 모르시는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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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들도 흑인들도 고치고 싶은 생각이 없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계속 나오는 화제이지만…
숫적으로 범죄에 집착하는 흑인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
제가 교과서를 써드리고 있습니다.
야 우리 범죄 저지르지 말고 똑바로 살아보자고 권할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백인들이 우리를 이렇게 못살게 구는데 무슨 소용이냐 우리식대로 산다 이렇게 나오죠.
백인들이 우리를 핍박하지 않는 그날이 오면 뭐 고려해보겠다는 식. -
네 그래서 공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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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력도 없이 게을러서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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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성실한 흑인들이 백인들의 압박을 강조하며 범죄도 한풀이의 한 방편이라고 여기는 강성주의자들에게 말리는 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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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공부좀 해라 범죄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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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는 니가 만드는게 아니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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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교과서 만들면 누가사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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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논문을 써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흑인들끼리 하는 일상적인 대화가 매우 부정적입니다.
특히 의식이 있고 세상에 관심있다는 영민한 친구들 사고가 많이 좀 꼬여있죠.
흑인들이 부당한 대우 받은 개인적 경험이나 공적인 언론보도에 대해 계속 머릿속에 돌리며 곱씹게 됩니다. -
그래 열심히 해ㅋㅋㅋ근데 숫자는 거짓말 안하는거 알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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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 중에서 흑인문제에 대해 관심 가지는 사람이 별로 없죠.
님도 지금까지 흑인들에 대해서 털끝만큼의 관심 없었잖습니까.
제가 레퍼런스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영민한 친구들은 그 친구들대로 사고가 그리 돌아가고요.
분위기대로 어린 나이에 자잘한 경범죄를 저지른 친구들도 불만이 많습니다.
아무것도 모를때 환경에 떠밀려 저지른 범죄가 기록에 남으면 그게 평생 족쇄로 따라다니거든요.
흑인+범죄기록 이게 앞으로 인생에서 강력한 핸디캡으로 작용합니다. -
레퍼런스 무슨 뜻인지 모르는듯ㅋㅋㅋ그래서 공식통계에 대한 답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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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기록이 지워지지 않는다고 골머리를 싸매며 한탄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정도면 이제는 절대로 범죄를 저지르지 말아야겠다고 흘러야 하는게 정상인데요.
오히려 ‘에이 별거 아닌거 가지고…’ 이런 식으로 사고가 전개되기 시작합니다.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당연히 만들어진 온갖 법적 장치들이 흑인들을 잡아조지기 위해 창조된 도구라는 잘못된 신념으로 바뀌죠. -
자료 레퍼런스 논문 다 제가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범죄에 너그러워진다는게 이런 의미가 있는거죠.
법은 흑인들을 잡아조지기 위해 있는거니까 어겨도 괜찮다.
범죄에 관대한 철학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정말 철학 맞습니다.
범죄를 저지른게 아니라 독립운동을 한거라는 무의식이 있는거죠. -
그래서 공식통계랑 본인 주장이 다른 것에 대한 답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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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 링크를 붙이라고 니 사설말고ㅋㅋㅋ 나는 공식통계가져왔잖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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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이여?? 왜 레퍼런스를 몰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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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착하고 성실한 흑인들은 거기에 동의하지 않는데 흑인 사회에 그런 정서가 있다는건 다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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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 댓글 링크를 레퍼런스로 삼아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흑인들의 범죄 인식보다 훨씬 더 중요한게 있죠.
공중도덕 예의범절 매너 이런거…
노예생활과 인종차별을 통해 한이 맺히는 문제로 파생되는것도 있지만…
흑인들의 성품자체가 매우 솔직하고 거침이 없고 outrageous 한게 있죠. -
개인적 견해는 레퍼런스가 될 수 없습니다ㅋㅋ 다시한번 말하지만. 뭐 정 본인의 의견에 가치가 있는것 같으면 자료 모아서 한번 투고해보세요. 혹시 압니까? 누가 또 뉴 띠어리라고 해줄지ㅋㅋ 근데 그럴일은 없을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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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 잘내고 사람 무시도 잘하고 깔보기도 잘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옛날에 다혈질로 유명했다지만 그 차원이 아니죠.
이런 자세로 경찰들과 맞닥뜨릴때 사태를 악화시키는 또 하나의 원인이 되는것이죠. -
모든 자료 레퍼런스 논문은 개인에 의해 작성됩니다.
교육기관과 언론사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 쓴 글만이 레퍼런스가 되는 세상은 아니죠.
경찰도 인간인지라 예의의 삐딱선을 타는 사람을 접하면서 평정을 유지하기가 어렵죠.
경찰의 그 심정이 조금이라도 드러나면 흑인들은 또 자신들에게 더 모질게 대한다고 더 화나고. -
네 개인의 견해로 작성되는 것을은 맞지만 기존의 의견에 덧붙임과 동시에 알맞는 근거를 들어 내죠. 모든 논의는 타당해야 하니까ㅋㅋㅋ근데 안싸봐서 모르지?ㅋㅋㅋㅋ 레퍼런스가 그런겁니다. 참고문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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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상식이라할땐 레퍼런스가 필요없이 모든 사람이 대충 알고 있는 사실을 일컬을때 쓴 말인데요.
미국에서 생활하는 분들께 상식인줄 알았던 얘기들을 레퍼런스 작성한다고 쓰려니 기분이 매우 이상합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한국사람은 제쳐두고라도 경찰이 중국인들에게 초탈법적으로 나온다는 소리는 전해지지 않습니다.
중국인들 중에서 경제적 풍요로움의 세례를 받지 않은 사람들중에서 예의범절과 공중도덕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흑인들과 비교해서 그 결하고 차원이 완전 다르죠.
미국 경찰과 중국인들 사이에서는 별다른 잡음이 없습니다.
중국인들이 강력범죄 안 저지르는 것과 또 별개로 말이죠. -
이게 참고문헌입니다.
앞으로 흑인 연구하는 한국사람이 있다면 이걸 바탕으로 큰 틀을 잡으면 됩니다.
영민한 흑인 젊은이가 대학교 나와서 정상적으로 큰 기업에 취직하는 경우 많죠.
일상적인 소시민으로 성실히 살아가는데요.
뭔가 백인들의 개가 되는 느낌이 들어 적응 못하고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뭔가 겉도는 느낌이 들어서 못다니겠다는 경우도 있고요.
한국사람 입장은 다르죠.
미국와서 겉돌거나 말거나 개같이 일하면서 돈버는게 당연한거지. -
개인의 검증받지 않은 사설은 참고문헌이 아니라니까ㅋㅋㅋ대학 안다녔냐 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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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라고 다 참고문헌인게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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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책을 써서 한국에서 출판을 해야하는건가.
특정 인종을 폄하하는 내용이라서 사실 진실이 담겨있더라도 정식 출판은 어렵겠네요.
흑인들이 차별당하고 고생한다지만 그들에게는 또 주인의식이 있죠.
노예로 끌려온 선조들은 선조들인데 여기서 대대로 뿌리박고 살았다는 자부심같지 않은 자부심이 있습니다.
지난 대선 트럼프가 멕시칸 강간범들이라고 욕할때 흑인들이 매우 분노하는건 당연한 일인데요.
실제 선거 뚜껑을 열어보니 트럼프를 잡겠다고 흑인들이 쏟아져 나와 투표를 한 정황이 보이지 않았죠.
다음 대선때는 다를지 몰라도 그때는.
이민자들과 자신들의 처지를 동일시하는 그런건 또 없죠.
자신들이 진골 성골이란 인식은 또 있죠. -
흑인들이 차별받는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면 이민자들이 가지는 헝그리 정신으로 돌관해서 나가야 하는게 맞는듯 하지만 그런것도 또 없죠.
미국 이민 1세들이 지금 생에서는 출세하기는 글렀고 개같이 일해서 돈이나 차곡차곡 쌓아두자는 상황판단이 있는데 이런게 당장 흑인들에게 필요하건만 성골 진골 멘탈이 있어서 이게 잘 안되죠. -
앞서 언급한대로…
흑인들의 예의범절 공중도덕 매너 등등의 경찰과의 관계에서 갈등요소가 되는데요.
사실 일반인의 흑인에 대한 인식은 직접적인 범죄율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이런 예의범절 공중도덕 매너를 통해 형성되는 측면이 더 강하죠.
성난 호랑이처럼 무섭고 백주 대낮 대로에서 시비도 잘 걸고.
더불어 인종차별에 의한 피해의식도 강하고요. -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일정거리를 자연스럽게 떨어뜨리는 와중에서도 자신이 흑인이라서 피한다고 욕을 하는 수준의 정서가 드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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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은 이미 많은 분들이 언급하셨듯 흑인 지도자의 출현이 시급하죠.
우리나라 생각을 해보면 현대사의 모든 일들이 국민의 저력에 의해 자연스레 도도히 흐르는 강물처럼 흘러내려온거 같지만요.
예외없이 포인트 포인트에 리더가 있습니다.
이름을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만 누구누구 다 있죠. -
흑인 커뮤니티 리더는 21세기 들어 씨가 말라버렸습니다.
왜 안나타는지 불가사의하죠.
보통 정치적 리더라면 자신의 정치적 욕심 야망을 위해 대중들을 이용해먹는 나쁜 이미지로 여겨지는데요.
제발 본인 출세 영달을 위해서라도 좋으니 누군가 나타나야 합니다. -
흑인 지도자가 나타나는게 급선무라면 그 다음에 그 지도자가 어떤 메세지를 던질거냐가 문제인데요.
개처럼 일해서 정승처럼 돈을 모으자는 비젼을 창시해야 하는데…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죠.
지금 한국에서도 저런 메세지 꺼내면 욕먹을텐데 성골 진골 주인의식이 있는 흑인들이 받아들이기 어렵죠. -
읽고 욕을 해줘야 힘이 날텐데 어디 가셨나.
예전에 흑인들이여 세상 저주만 하지말고 더 착하게 더 성실하게 살자고 분연히 외쳤던 어느 유명 흑인 연예인이 있었는데요.
흑인들로부터 욕을 쳐먹었었죠.
돈많이 벌었다고 흑인 서민들의 고통을 이해못한다…
그 사람이 그간 끊임없는 강간을 저질러 오다 말년에 심판을 받은 Bill Cosby.
흑인 커뮤니티 새 리더라고 나타나는 인물이 연예인에다 품성이 그러한게 참 아귀가 안 맞아 떨어집니다.
최근에도 이런 메세지를 매우 거친 방법으로 표현해서 흑인들에게 욕을 먹는 한 가수가 있는데… -
이전의 흑인 지도자들의 임무는 경찰들에게 맞거나 죽는 흑인들의 원한을 풀어주는 역할을 했었습니다.
이 활동의 문제는 경찰로부터 희생자가 안 나오면 개점 휴업을 해야 하는거고요.
2014년 ferguson 폭동 이후 활동할 계기가 안 생깁니다.
흑인 지도자가 안 나올수 밖에 없는 구조이고요.
일년에 여러번 경찰에 의한 희생자가 꾸준히 나와줘야 비즈니스가 돌아가는데 그게 안됩니다. -
이번 시위도 리더가 없고 목표도 명확치 않으니 그야말고 약탈로 규정지을수밖에 없는거죠.
경찰이 완벽한 무죄선고를 받고 풀려난 후에 들고 일어난것도 아니고요.
사법처리해서 감옥에 보내는게 최종목표였다면 너무나 일을 거하게 벌린거고요.
기준이 없습니다 기준이.
리더가 있었다면 로드맵을 셋업하고 그에 맞춰 아니면 아니고 맞으면 맞다 방향성이 있죠.
백지상태에서 충동적으로 나와 버리니 시위가 아니라 약탈이 되는거죠. -
흑인들에게 스포츠 연예 셀럽들이 우상인데요.
어느나라나 스포츠스타 연예인은 동경의 대상이고 청소년들의 롤모델이죠.
흑인사회에서는 그 강도가 너무 심하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할리우드 영화들 보면 불량청소년들을 교화시키는 작품들이 종종 있는데요.
보통 음악, 운동, 춤 이렇게 돈 안되는 쪽으로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구하더군요. -
동서고금을 통해 불우하고 차별받는 계층에서 뛰어난 예술가 등등이 배출되기 마련이긴 한데요.
흑인들의 관심이 너무 지나치지 않나 싶을 정도죠.
인종적 자부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흑인들이 득세하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쪽을 탐닉하는건 바람직한 일입니다만요.
흑인 청소년들의 진로설정에 너무 큰 영향을 줄 정도가 아니냐는 징후가 있습니다.
뭐 역시 다른 나라들에도 적용되는 현상이긴 한데요.
학교생활 열심히해서 따박따박 주급받으며 살겠다는 인생관이 많이 약한게 보입니다. -
흑인커뮤니티의 생활상은 사회학 인류학적으로 연구해볼 가치가 높습니다.
비슷한 공간 비슷한 인프라 비슷한 시스템 아래에서 어떻게 이리 돌연변이스러운 환경이 탄생할 수 있는지 불가사의하죠.
아시다시피 길 하나 사이로 완전 다른 나라에 온 것 같아버립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학 인류학적 연구를 할수가 없죠.
결국 흑인들을 폄하하는 내용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
미국에서 사상의 자유가 보장된다지만 인종문제에 관해서는 철저히 통제를 합니다.
안 그러다간 사회 질서 유지가 안되니까.
흑인들이 범죄에 너그럽다는 문장 한 줄 오피셜하게 뜨는 순간 난리가 나는거죠. -
이러한 사정이 있기에 흑인 사회 연구는 잘 이뤄지기가 어렵습니다.
당연히 언론에서 이 주제로 탐사보도하는것도 어렵고요.
이러다보니 한국같은데서는 흑인들이 미국에서 한국인들과 똑같은 성품과 행동거지로 사는걸로 오해 많이들 하죠.
흑인들의 생활상을 비평하는 자료를 본 적이 없거든요. -
그런데 사실 한국에 있는 분들도 흑인사회가 범죄 많다는 정보는 언뜻언뜻 다 들어서 대충 알고는 있죠.
그걸 이번 사태와 연결을 못시키고 정보들이 다 따로 놀죠.
톱니바퀴처럼 딱딱 맞아 떨어져가는 사항들을 잘 맞추면 사건의 전모가 훤히 보이죠.
이게 안되니까 우리 나라 촛불 시위에 끼워맞추고 독립운동에 끼워맞추고 이상한 형태가 되죠. -
과거 흑인들이 범죄를 저지를때는 행동반경이 넓었습니다.
불특정 다수가 드나드는 공공장소에 다 진출했습니다.
뉴욕 줄리아니 시장 이후로는 철수하고 자신들 거주지역에서 주로 자기들끼리 범죄를 시전해왔었고요.
21세기 들어서는 흑인 거주지역 내에서도 범죄를 근절해보자는 흐름이 잡힙니다. -
흑인들 사는 고층 아파트들 내부로 진입해서 순찰을 도는등 치안의 고삐를 바짝 더 쥐려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또 경찰이 흑인을 죽이는 사고가 생기기도 했고요.
미국내에서 범죄율이 떨어지는 추세가 있었다면 이런 과정이 있었던거고요. -
대규모 시위가 터진다면 그 전까지 쌓이고 쌓인 뭔가가 있었을텐데 이번 시위는 뭐가 축적되어 왔던건지 파악이 힘듭니다.
단순히 위에 설명만 흐름이었지 특별히 흑인들에게 특별한 가혹행위가 행해져왔다는 징후가 없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쌓아둔 스트레스를 풀기위한게 시위와 약탈의 원인이 되는거 아니냐 조심스레 판단하고 있습니다. -
대도시 사시는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지금 다운타운 스토어들이 족족 다 털리고 있죠.
프락치다 자정이 이뤄지고 있다 일부의 일탈이라고 아직도 말씀하시는 분은 바보입니다. -
이번 약탈은 역사상 최악의 수치스러운 사태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그런데 덮어두면 다 잊혀지고 지나가긴 하더군요.
더이상 이번 약탈을 옹호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더러운 역사에 이름을 올리게 될것입니다. -
그런데 이번 약탈의 규모가 크긴 하지만 전혀 놀랍죠.
원래 흑인시위가 다 이랬어요.
시위반 약탈반.
보통 다 그랬습니다. 다 그랬죠. -
원글처럼 약탈에 대한 온정적인 시각 때문에 약탈자들이 점점 더 불어가고 있죠.
댓글의 처벌하면 되고… 하는 식의 미적지근한 자세 때문에 더 신나서 약탈들을 해댑니다.
다 님같은 분들 때문에 약탈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책임지셔야 합니다.
공범과 뭐가 다릅니다. -
님들같은 약탈에 온정적인 시선 때문에 약탈 규모가 더 커지는 것이죠.
이런 썩어빠진 시위는 집어치워야 한다는 단호한 시각이 있어야죠. -
이런 더러운 시위는 더이상 있어서는 안된다는 사회적 결의가 필요한데 워낙 약탈자 수가 많으니까 어쩔수없이 덮고 넘어가야 할겁니다.
약탈자 수도 많지만 약탈을 합리화하는 시각도 많으니 사회적 합의가 어렵죠.
약탈자는 처벌받아야 한다는 소리 한마디하고 내가 뭘? 오리발 내미는 뻔뻔한 자세가 바로 사회악입니다. -
백인들이 벌이는 시위는 그냥저냥 별일없이 끝나는데 흑인들이 이끄는 시위는 이리 사단이 나는게 다 이유가 있는거죠.
Occupy Wall Street 시위가 휩쓸때 야 털어먹으러 나가자고 분연히 일어나는 행위는 상상할 수도 없죠.
흑인시위 주축의 의도가 그러하기 때문에 약탈이 벌어지는것. -
앞으로 이번 사태를 세계 인권의 금자탑으로 삼고 기념하고 그럴까요.
세계 최악의 더러운 강도질 모임으로 이미 찍히고도 남았죠.
옹호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미 다 끝난 상황이죠.
약탈을 얼떨결에 옹호한 더럽고 추한 인물들이 되신겁니다. -
지금까지 괜찮아 괜찮아 약탈은 나쁘지만 그건 부분이고 시위 계속해 계속해 하고 부추기니까 약탈자들이 더 신나서 털어먹고 있죠.
약탈은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는 단호한 판단이 있다면 이런 아수라장이 되는 일은 없었겠죠.
다들 공범입니다.
뼈를 깎는 자성이 있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이 정도면 약탈이 아니라 전쟁이네요.
내란?
시위라는 말은 빼고 폭동 약탈 둘 중 어느 단어를 전면에 내세울까 고민해야죠.
폭동+약탈 두 단어의 의미를 잘 엮은 좋은 단어 없을까.
시위 푸하하하하. -
공범 사주란 말이 나하고는 상관없는 낯선 단어로 생각되시겠지만 별거 없습니다 감싸고 도는게 사주한 공범이 되는거죠.
누가 님들을 잡아가지는 않겠지만 도덕적으로는 구속감입니다. -
약탈이 심해지면 전략적으로 시위를 접거나 축소할 수도 있는거죠.
지금은 리더도 없고 컨트롤타워도 없고 통제가 안되니 이런 전략적 행보는 불가능하네요.
지금까지 언론에 나선 흑인 정치인들 멘트 들으면 약탈관련해서는 맨 나중에 형식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우물우물하고는 궐기하라고 부추겨 왔죠.
흑인 정치인이란 사람들이 전략적 판단은 없고 잔뜩 흥분만 해서 벌렁벌렁대고 있는거 참 안타깝습니다. -
약탈 절대 하지 말라고 짧고 명료하고 단호한 메세지를 보낼 흑인 정치인들이 안 나옵니다.
약탈을 대하는 정서가 다들 비슷비슷하거든요.
한국사람들조차도 약탈 그거 어쩔수없지 처벌은 하면 되는거지 우쭈쭈 나오는데 같은 흑인이면 오죽하겠습니까.
이 더러운 세상. -
흑인들이 범죄를 많이 저지르는것에 대해 조금이라도 추궁이 들어갈려고 하면 전형적인 반응이 있습니다.
난 안했는데 왜 나한테 그래.
이번 약탈에도 똑같은 패턴이 적용됩니다.
난 약탈 안했는데.
자신들 불리할때는 치사하게 꼬리를 자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주위를 다독이며 질서를 잡아보자는 뜻 아니겠습니다.
이럴땐 난 아무 잘못 없다 나보고 어쩌란 말이냐 오리발을 내밀죠. -
흑인들의 자신들 사회의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받을려고 하면 필사적으로 백인들이 다른 나쁜짓 한거 찾아와서는 왜 백인들은 내버려두고 우리만 잡아조지느냐 신공을 펼칩니다.
그 패턴이 여전히 똑같이 적용되죠.
아무 이상없이 질서 정연하게 끝난 꼴통 극우들 시위 비교하면서 왜 백인들은 내버려두고 흑인만 탓하냐고 오리발을 내밀죠.
다 보셨지만 혼돈의 레벨 차원이 다르죠.
급이 다른 사례를 기계적으로 막 가져다 붙이고는 우리만 잡아댄다면서 빠져나갈려고 합니다. -
오늘은 각 대도시의 다운타운 스토어들이 꼼꼼하게 약탈당했더군요.
평소 님들이 왔다갔다 하던 그 다운타운 거리들 말이죠.
속이 후련하시겠습니다.
약탈 그것 대수롭지 않다고 여기셨으니 그에 부응해서 대수롭지 않게들 유유히 잘 털어들 갔네요.
본인들이 꿈꾸던 현장을 목격해야 포만감을 느낄텐데 또 겁난다고 안나가들 보시려나요.
약탈은 필요하고 벌받으면 되는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고 던지셨으니 가서 인증샷이라도 남겨오세요.
정세가 본인 뜻대로 흐른게 이번이 처음 아니겠습니까? -
흑인들이 성공적으로 주류 사회에 진입해 잘 나가는 같은 흑인을 질투하는 경향이 있죠.
마이클잭슨이나 오프라윈프리가 백인 행세를 한다는 발상 자체가 백인이나 한국사람들로부터는 나올수가 없죠.
마이클잭슨은 노골적으로 백인이 되고 싶어했으니 빼야겠군요.
흑인이 백인 행세 운운은 흑인사회발 악질 마타도어가 대부분입니다.
백인행세를 하기 보다는여전히 차별받는다고 속이 상해있는 경우가 더 많죠. -
흑인들이 동양인 참 깔보죠.
항상 차별받는다고 불평불만이지만 성골진골 의식이 공존하는 아이러니가 있습니다.
백인한테 받는 스트레스를 동양인한테 푸는것도 있을수 있겠고요.
원래 솔직하고 거침없는 성품때문에 백인이라면 속으로 적당히 감출 깔보는 마음을 겉으로 왈칵 다 드러내는 기질때문이기도 하고요.
흑인 서민들은 말로도 깔보고 행동으로도 깔보고 자세로도 깔보고 장난 아니죠. -
예전에 백주 대낮 시내 거리를 걸어가다 아무 이유없이 흑인 고등학생들한테 등짝을 맞았다는 경험담이 올라왔었습니다.
분해 죽겠는데 이걸 어찌해야 하냐는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어떻게 댓글이 달릴까 궁금했었는데 대부분 병가지상사니까 넘어가라는 조언이었죠.
무슨 소리냐면 다들 경험이 있던거죠.
그야말로 병 가 지 상 사.
흑인들이 동양인 깔보는거 하나하나 결연히 반응했다가는 끝이 없을뿐더러 그런거 자존심을 세운다고 당당히 나섰다가는 어디 부러지는 수가 있죠. -
백인들이 동양인 깔보는거는 형태도 강도도 다른데 어쨌거나 백인들한테는 어느정도 대응이 가능하고 의도대로 결말을 볼 일말의 여지가 있죠.
흑인들하고 붙으면 무조건 피하고 무조건 도망가는게 상책.
흑인들이 시비를 걸어왔다는거 자체가 불행이고 액운이죠. -
인도인들 나쁜건 아는데 흑인들 나쁜건 모르겠다는 발언이 나왔었죠.
요것봐라 희한한 드립이다 생각했는데 왜 저 드립이 탄생했는지 알겠더군요.
미국 산다는게 다 거짓말이었던거죠.
workingus 만 읽으면 인도인 얘기는 많이 나오는데 흑인 얘기는 없죠.
흑인 얘기는 너무 부정적이고 짜증스러워 좋은 화제거리가 될수가 없습니다.
인도인 얘기 역시 부담스러운데 직장생활에 직결되어있기 때문에 말을 안할수가 없는것이죠.
인도인들은 매일 봐야하지만 흑인 서민들은 재주껏 피할 수 있고요.
이런 사정이 있는데 한국에서 사는 사람은 그 정황을 모르니 아 흑인은 별 문제가 없나보다 잘못 판단하게 되는것이죠.
시카고 흑인학생30% 이거 웃겼습니다.
쌩거짓말을… -
흑인들의 공중도덕 예의범절 매너와 더불어 지적해야 할게 행동거지인데요.
국가와 문화에 따라 행동거지들이 많이 다르긴 합니다.
하지만 인간으로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일반적인 행동거지는 있죠.
흑인들의 행동거지는 보는 사람을 굉장하게 불안하게 만드는게 있죠. -
흑인들은 그게 고유한 문화와 전통이라고 여겨 당연히 바꿀 생각은 없죠.
인종을 알 수 없도록 실루엣만 본 상태에서도 양아치 깡패 불량배 건달 이런걸 연상케 하는 독특한 행동거지가 있습니다.
그냥 좀 곧게 똑바른게 아니라…
보기싫은 행동거지도 짜증나거나 한심하거나 종류가 여러가지라면 흑인들은 무섭죠.
이런 요소들 때문에 흑인들은 또 인종차별 받는다고 불평을 하죠.
본인들이 무섭게 하고 본인들이 차별받는다고 하니 딱함. -
우리가 미디어를 통해서 보는 흑인들의 힙합 헤이 요 왔쌉 맨 하는 특유의 말투와 몸짓을 보면서 다른 나라에서 따라하고 문화적 상품으로 미국 대중 문화의 줏가를 높히는데 일조합니다.
저는 흑인 대중 문화에 대한 환상이 없습니다.
미디어를 통하니까 멋져 보이지 실제로 대하면 피하고 싶죠.
흑인끼 쏙 빼낸 무채색 언행의 흑인이 좋죠. -
한국사람이 좀 유식한척 똑똑한척 할려치면 정치얘기를 꺼낸다거나 패턴이 있습니다.
국회의원들 나쁜놈들 어느당 나쁜놈들 등등등.
흑인서민들끼리 대화나눌때 유식한척 할때 패턴은 이렇죠.
신문에서 읽은 흑인들이 인종적으로 불이익을 당한 사례들을 상술하면서 세상에 어떻게 이럴수있느냐 분개합니다.
화가 나면서도 내가 인격자가 된거 같은 기분이 드는게 국회의원 욕과 비슷하죠. -
앞으로의 대책을 논하는것은 흑인서민들이 나눌 몫은 아니고 레벨이 있는 흑인들이 해볼 주제일수도 있을텐데 서민들과 마찬가지로 그런 얘기는 없죠.
국회의원 욕이란게 씹는게 목적이지 정말 나라를 잘되게 하자는 목적의식으로 하는게 아니죠. -
국회의원 씹는거는 남의 일이기 때문에 개인적 미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주제입니다.
흑인들의 인종차별 화두는 개인의 미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주 나쁜 안주거리 소재죠.
인생에서 일어나는 평범한 삼라만상이 다 기승전차별로 귀결되니 스스로 발에 족쇄를 채우는 격입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끼리 모여 얘기할때는 인종차별 소재로 삼는 경우가 흔하지 않죠.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대범하게 넘어가라고 말을 못하게 하죠.
흑인들이 평소 차별을 많이 당하니까 당연 소재로 많이 떠오른다고 할수도 있겠는데요.
그것도 있겠지만 진골성골 의식도 한몫 하는듯 합니다.
우리는 이민자니까 대접을 덜 받는것에 대해 울화통이 터지고 그 정도는 아닌데요.
흑인들은 이 땅의 주인으로서 대접을 못받으니 견딜수가 없는듯 합니다.
충분히 이해는 가고요. -
흑인서민들 사는 지역을 가면 자기들끼리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 싸우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보통 미국에서는 감정을 내비치지 않고 조근조근 침착하게 나오는게 미덕이고 개념있는 흑인들 역시 그 룰을 다 지키는데 서민들은 그에 개의치 않죠.
우리나라 옛날 삿대질하면서 싸우는 것과 비슷.
싸우는 내용은 뭐 서로 자기를 무시했다는건데 사실 이 세상 모든 싸움의 원인은 다 그거겠고요. -
흑인서민 거주지역 차를 타고 지나가다보면 차에 탄 흑인이 창문으로 몸 전체를 다 빼내고는 뒷차를 향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욕을 해대는 광경도 가끔 봅니다.
대수롭지 않은 광경 같은데 생각해보면 영화 한장면으로 보는거지 실제로 다른데서는 보기 드문 광경이죠.
흑인서민들의 다혈질을 과연 선진국들 중 어떤 나라 어떤 인종들이 따라할 수 있을까 상상이 안됩니다. -
내일 약탈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흑인 셀럽들 성명 발표하는거 보니까 요점은 간단하더군요.
궐기하라.
약탈은 절대 하지 말고 궐기하라 이런거 아니고 그냥 궐기하라.
다들 너무 흥분해서 약탈은 안중에도 없는듯.
내일 또 죄다 다운타운에 기어나와서 스토어들 하나하나 땀땀히 훑고 갈건지.
아니면 내일부터는 약탈 덜 할건지.
방위군이 쫙 깔려도 다운타운 시내를 완벽히 통제할 수는 없을텐데요. -
결국 약탈자들이 시위대를 압도하는 양상으로 가고 있죠.
흑인 사회에서 나쁜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을 견인하듯 말입니다.
판박이 -
지금 상황은 얼마나 언제까지 약탈이 이뤄지느냐가 아니고요.
사람이 몇명 죽느냐의 문제가 되겠네요.
경찰들도 죽는 사람이 나오겠네요. -
빈부고하를 막론하고 대부분의 흑인들은 약탈에 대해서는 별 관심없어 보이네요.
약탈은 하던말던 상관없고 뭐 이런것 같네요. -
주택가가 약탈당할수도 있다는 루머가 도는 지역도 있다고…
그럴것 같지는 않은데.
사람이 살고 있는곳 까지야 쳐들어오겠나. -
다운타운은 방위군이 투입된다 하더라도 동네 상가는 다 커버를 못할텐데요.
무방비 상태로 놓여있는 곳이 많습니다. -
1960년대 민권운동을 통해 흑인들이 인권을 되찾았는데요.
그 자유를 가지고 제일 먼저 가장 적극적으로 한 것이 범죄였습니다.
흑인들이 권리를 쟁취하자마자 범죄에 탐닉해들어갔던 다른 나라가 있었죠.
남아공.
큰 희생을 치르면서 겨우 인간적인 대접을 받기 시작했을때 제일 처음 하고 싶었던게 범죄.
이 부분에 대해서 인류사회사적 관점에서 연구를 해볼 필요가 있는데요.
그냥 덮어두고 쉬쉬하면했지 왜 자유를 쟁취한 흑인들이 범죄의 길로 들어서나 연구할 일은 없는것이죠. -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는 약탈이라는게 뭔지 정확히 잘 개념이 안 잡힙니다.
민의를 표출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수단중 하나 아닌가 싶죠.
흑인들의 범죄에 관해서 어느 정도 아는 입장에서는 미국에서의 약탈이 뭔지 딱 감이 옵니다.
처음 약탈 소식을 들었을때 기겁을 했습니다.
그 모습이 선하게 보이니까요.
한국 계신 분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약탈 뭐 그럴수도 있겠지 하는 마음의 여유가 있죠.
처벌하면 그만 아니냐 일부의 일탈 아니냐 한가합니다. -
오바마가 처음 취임하고 나서 촉각을 곤두세우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예산을 흑인 커뮤니티에 투입할것이냐.
오바마-백인-흑인 사이에 무언의 3자 합의가 이뤄졌죠.
오바마가 흑인 커뮤니티를 위해 특별히 뭘 따로 재정적으로 퍼붓고 하는건 없다.
흑인들도 그에 대해 동의.
대신 백인들은 오바마를 너무 잡아조져대지 않는다.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니 흑인 사회가 오바마에게 지나친 요구를 할 수가 없었죠.
흑인대통령으로 임기 잘 마치는것만으로도 큰 성공이라 흑인 사회 지원 여부로 어려움이 생기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실제 오바마 재임 동안 흑인 사회에서 오바마에 대해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오바마가 백인들에게 영혼을 팔아먹었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죠.
흑인들을 팍팍 밀어주겠다고 임기초부터 나섰다면 임기 순탄치 않았을것.
역대 대통령들 중에 조롱같은거 별로 많이 안 당하고 비교적 무탈하게 끝낸게 오바마 개인의 자기관리와 정책 때문에 그런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
자잘한 트위터 동영상들 가지고 시위의 도덕성을 강조해보려고 하는 사람들 있었죠.
겨우 하루나절밖에 안 지났는데 다 부질없는 짓이 됐습니다.
약탈이 모든 상황을 다 빨아들여버렸죠.
정의를 위한다고 나섰던 사람들 약탈자와 같은 선상에 서게 된거죠.
나중에 시위에 참석했었다고 말이라도 꺼낼려면 ‘너 혹시…?’ 하고 의심받게된 분위기죠.
그게 흑인시위의 특성이죠.
번번이 약탈이 본질을 잡아먹어버리는… -
한국같은 평화적 시위가 절대 이뤄질수 없습니다.
리더도 없고 조직도 없으니까요.
흑인들 중에서도 지도자급 되는 거물들이 인터뷰 나와서는 정의구현을 위해 궐기하자고 외치면서 약탈 문제는 형식적으로 우물우물.
늬들부터 흑인 사회를 리드할 수 있는 조직부터 갖춰라 젠장. -
큰 도시에 사시는 분들 대대적인 약탈이 안 이뤄진 곳이 있으면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매일같이 지나다니던 곳들이 다 피해를 입었지요.
섬뜩하지 않습니까. -
지금 George Floyd 에 대한 문제는 뒷전을 밀렸죠.
약탈대를 어떻게 저지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황건적 떼가 들끓고 있는거죠. -
처벌하면 된다고 한가한 소리만 하는 사람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그 수많은 황건적들을 어떻게 하나하나 다 잡아다 처벌합니까.
약탈 수괴도 없어서 우두머리 몇명 처벌하면 끝이 아닙니다.
어떻게 다 추적해서 파악합니까.
댁이 약탈자들과 공범인거예요. -
약탈자들의 정체와 특정에 대해서 규명하려는 노력이 있더군요.
이건 제가 여러번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흑인 한명 죽었으니 시내 스토어들 다 털어먹어도 괜찮다는 사상.
약탈자들은 지극히 일부라는 철학.
이 바보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약탈자의 정체죠.
workingus 에서 이와 같은 생각을 하는 자 처벌받아야 합니다. -
흑인 커뮤니티의 반응을 모니터 했습니다.
감정이 극에 달해 있는건 당연하겠는데 약탈에 대해서는 역시 별 언급이 없습니다.
No Justice No Peace 인데 재판을 할려면 시간이 좀 걸린단 말이죠.
끝까지 간다는건데 그 끝의 기준이 현재는 없고요.
peaceful 한 시위에는 관심이 없다는 뜻이 분명합니다.
약탈은 어쩔것이냐에 대한 공론이 없어요.
약탈은 자제하자거나 가타부타 말이 있어야 할텐데 그게 없습니다. -
약탈을 막기 위해 통행금지가 실시됐죠.
이게 또 흑인들에게는 불만이죠.
분노를 표출해야 하는데 족쇄를 채운다고 생각하죠.
약탈때문에 자신들의 참뜻이 훼손된다는 현실적인 판단 이런거 없습니다.
폭도들을 비난하는것도 자신들을 견제하는건지 뭔지 흥분해서 오락가락합니다. -
부분 타령 하는 사람은 절반이 넘어가도 부분이라고 할겁니다.
강물에 빠져 손가락 하나만 수면위로 올라와있어도 신체 일부분이 물에 빠져있다고 할 사람이죠.
나 하나 약탈해봤자 일부라고 여길테니 그냥 넘어가겠구나 하고 저지르는것. -
지금 현재는 시위대와 약탈자의 구별이 모호한 상태입니다.
구별이 불가능해졌습니다.
평화적으로 시위하는거 같더니 갑자기 스토어 문을 때려부시죠.
한국에서는 그걸 말리는 트위터 동영상 딱 하나 돌려보면서 정의로운 시위라고 주문을 외우는데 대부분 말리는 사람들 없어요. -
한국에서 며칠전에 떴었던 감동적인 트위터 영상 한두개 계속 돌려보면서 시위대 잘하는거야 흑인들 불쌍해 주문을 외우는 바보짓 그만들 했으면 좋겠죠.
흑인들은 항상 범죄에 호의적이었다.
동족이 불쌍하게 죽은 상황에서도 도둑질할 생각밖에 안합니다. -
오늘 밤에도 약탈이 있을지 없을지 예상들해주셨으면 감사합니다.
저 예측은 반드시 또 있다입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흑인들 사이에서 약탈은 하면 안된다는 컨센서스가 현재 없습니다.
No Justice No Peace.
No Peace 라 함은 looting 계속 간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언제 looting 한다고 말했냐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사람 있겠죠.
하여튼 오늘밤 보시면 지금까지의 규모를 넘는 약탈이 벌어질겁니다. -
흑인서민들의 사고가 어떻게 돌아가냐하면요.
약탈 장면을 보며 질색하며 저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기 보다는요.
흥분합니다.
오 예 나도 가서 들고 와야지.
오 예.
지금까지 지켜만 보며 군침을 흘리던 자들 오늘밤 다 기어나올것. -
백인 주지사 시장 경찰책임자가 약탈하지 말라고 하면 씨알도 안 먹힙니다.
흑인들의 정서를 헤아리지 못하고 자기들을 압박한다고 여기죠.
약탈 더 해야지.
흑인 사회 지도자들이 지금 없기도 하지만 그래도 큰소리 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그 사람들이 뭐라고 해야 그나마 일말의 가능성이 있죠.
그 큰소리칠만한 사람들이 지금 약탈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 더 흥분해서 거리로 나가자 외치는 형국. -
흑인들에게 말빨 안먹히는 경우 또 하나가 백인들하고 같이 일하는 흑인이죠.
백인들에게 영혼을 팔아서 높은 위치에까지 올라갔다는 생각들이 저변에 항상 있습니다. -
원글 또 또 헛소리 쳐한다.
너야말로 흑인한테 얻어터지고 강도당해봐야 뭐가 옳고 그른지 알거다.
상점털고 주인 폭행하고 그런게 어떻게 정당화되냐 이 돌대가리같은 놈아.하긴, 회사에서 정상근무하랬다고 여기와서 징징대는 니가 뭘 제대로 판단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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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다가/
이글에 더이상 논평 안합니다.
첫째,,,논리적 비약이 너무 심합니다.
둘째,,,,스스로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세째….미국 흑인 인종차별문제를 우니나라 문재인 정권에 너무 심하게 투영을 합니다.
자신의 글을 읽고 뭐가 잘못되었는지 살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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