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문호 ‘취업 2순위 불변, 3순위 3주 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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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2순위 컷오프 2009년 1월 1일 불변

    취업 3순위 3주진전, 가족 보름~근 석달 개선


    2012 회계년도의 마지막달인 9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2순위의 후퇴된 컷 오프 데이트가 그대로

    유지되고 취업 3순위에서는 3주씩 진전되는데 그쳤다.


    반면 가족이민은 최소 보름에서 최대 근 석달 진전으로 속도가 더 빨라졌다.


    ◆취업 2순위 불변, 3순위 3주 진전=2012회계연도를 마무리하는 9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이

    속도를 낸 반면 취업이민은 답보상태를 보였다.


    미 국무부가 13일 발표한 9월 비자 블러틴에서는 취업이민 2순위의 컷오프 데이트가 2009년 1월 1일로

    그대로 유지됐다.


    취업 2순위는 7월에 새로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되면서 한꺼번에 3년반이나 후퇴한 날자에서 8월과 9월

    두달 연속 그대로 동결된 것이다.


    다행히도 취업이민 2순위는 비자불능(Unavailable)으로 고지돼 영주권 수속이 전면 중단되는 사태

    피한채 올 회계연도를 마치고 있다.


    그럼에도 취업이민 2순위는 6월까지 1년반이면 그린카드를 취득할 수 있었다가 이제는 3~4년 이상

    걸리고 있음을 의미하고 있다.


    다만 취업이민 2순위의 컷오프 데이트는 새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문호부터 다시 없어지고 오픈

    (Current) 상태가 될 것으로 미 국무부 찰스 오펜하임 비자담당 국장이 전망해 놓고 있다.


    이에 비해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과 비숙련의 우선수속일자는 2006년 10월 1일로 정해져 3주 진전됐다.


    취업 3순위는 7월과 8월에는 두달 연속으로 한달 보름, 즉 6주씩 진전됐다가 9월에는 3주로 속도가

    떨어진 것이다.


    ◆가족이민, 속도 빨라져=가족이민에서는 최소 보름, 최대 근 석달 진전돼 전달보다 속도가 더욱 빨라

    졌다.


    미시민권자의 21세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의 우선수속일자는 2005년 10월 1일로

    두달 진전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미성년 자녀인 2A 순위의 컷 오프 데이트는 2010년 5월 8일로 한달 3주, 즉 7주일

    더 나아갔다.


    영주권자의 성년미혼자녀인 2순위 B는 2004년 9월 15일로 가장 많은 두달 3주일이나 빨라졌다.


    그러나 시민권자 기혼자녀인 3순위는 2002년 5월 15일로 보름 진전에 그쳤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초청인 4순위는 2001년 3월 8일로 3주 진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