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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년만의 기다림 끝에 어제 그린색의 영주권 카드를 받았습니다.제 케이스는 전문직 삼순위 텍사스 센터이고 조금이나마 이시간 가슴조리며어려운상황에서 영주권을 바라보는 많은 분들게 위로와 희망이 되고자 이글을 씁니다.2003년 6월 LC 시작 (중간에 job position이 바뀌어 다시 준비)2004년 1월 20일 – PD2007년 5월 LC 승인 ( perm으로 변경 안하고 삼년만에 받았습니다)2007년 7월 대란 I-140, 485 접수 (당시 485 reopen이 돼서 너무 기뻤슴)2008년 4월 – I140 RFE2008년 7월 8일 – 140 denied (지금 부터 고통의 시간이 시작됩니다)2008년 8월 12일 – I-140 Appeal2011년 7월 1일 – I140 Appeal denied변호사가 LC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함 workingus의 여러명의 변호사들과도 상담을 했으나 뚜렷한 답을 해 주는 사람이없어 모든것을 포기하고 다시 시작해야하나 아님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나 기로에서 고민하고 있는데 담당 변호사가 전화해서 제 케이스는 예전 PD를 가지고 140을 다시 접수 할 수 있다고 함2011년 12월 5일 – 새 I-140 RD2012 년 2월 – 극적으로 140 승인2012년 4월 5일 – 485 RD2012년 7월 20일 – 485 승인 e-mail 받음2012 년 7월 26일 – 영주권 카드 받음글로 쓰니 몇자 되지 않는것 같은데 피말리는 시간과 잠못이룬 시간을 생각하면몇권의 책으로 엮어도 부족함이 없는것 같습니다. 두번째 processing은 생각 보다 좋은 결과를 빠른 시일내에 받은것 같습니다. 신체 검사및 증빙 서류 준비과정은 그리 순탄하지 않았지만.
제글이 어려운 상황에 계신 많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 하나니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로마서 5장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