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Demand data, Employment Preference Cut-Off Dates 해석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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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청 204.***.3.238 3150

     

    Demand Data Used in the Determination of the July 2012 Employment Preference Cut-Off Dates 가 위의 사이트에 나와 있는데, 첫번째 태이블의 경우 2순위의 경우는 올 9월까지 부여할 수 있는 영주권 숫자가 2803개 남았다는 말인가요? 2순위 비자가 한해에 40040가 부여되는데 벌써 거의 대부분을 소진하고 겨우 2803개 남았다면 앞으로 이번 회개년도가 끝날려면 몇달이 더 남았는데 아마 8월이나 9월쯤에 2순위도 cut-off 가 생길 수도 있다는 말인지요?

    그리고 두번째 태이블을 보면 2012년 1월1일까지 2순위 영주권 대기자 숫자가 250명 남았는데 그게 PD  기준인가요? 그렇타면 2803개 남은 영주권 숫자는 PD가 1월1일 부터 그게 다 소진될때까지란 소리네요? 아마 PD3월이나 4월쯤 될까요?

    이제 LC 승인나서 485넣을 준비하고 있는데 잘 아시는분이 있으시면 자세한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12년동안 기다리다 거의 막바지에 왔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해석 부탁 드립니다.
    • Demand 96.***.144.167

      위의 한도 숫자는 연간 취업이민한도 140,000에서 chargeability별 한도 28%인 40,040과 2,803을 보여주는 것에 불과합니다. 실제 소진량은 알수가 없으므로 7월 visa bulletin이 나와야 상세 사항을 알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숫자로 보면 EB1 미사용분이 아래로 내려오는 것까지 감안하면 당분간은 ROW 2 순위는 current일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분기에 정확하게 몇명이 신청할지 모르므로 이민국도 과거 경험에 따른 추정에 근거 bulletin 발표합니다. 따라서 3순위 부터는 cut off가 progress/retrogress 하게 됩니다. 기준 날짜는 모두 PD입니다.

    • Demand 96.***.144.167

      2,803은 2순위 연간할당 40,040에서 소진하고 남은 숫자가 아니고 지역 연간할당 2,803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