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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인터뷰 본 뉴저지에있는 회사에서 3월에 채용 결과를 안알려주고 기다려 달라고 하더니,
4월 1일날 회사가 정상운영 될때까지 채용 프리즈라고 미안하다고 미에일을 받았어요. 이메일은 HR 에게 받아서 통화 한번 후, 이메일로 계속 연락해왔습니다.제가 온사이트 인터뷰를 봤을때 director (hiring manager) 가있었는데 인터뷰 후에 연락을 한번도 안했어요.
2월에 보고 5월이면 거의 3개월인데…제가 그분 전화번호가 있어서 문자로 요즘 근황과 건강 등 물어보는게 실례인가요? 채용은 그분 밑에서 일하는 사람 뽑는거기 때문에 director 분께 달려있다고 보면 되구요.
뉴욕에 계신다고 해서 근황도 궁굼하고 회사가 6월 1일까지 닫는다고 나왔는데 일은 어떻게 되고있는지도 궁굼하고 해서요. 괜히 문자하면 뜬금없을까요?
(참고로 그분 나이가 30대 중반 여성이에요. 저는 당연히 더 어린 여성입니다)미동부 계신분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이제 곧 5월이에요!
바이러스 지나가면 웃으면서 인사하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