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까지 채용 프리즈 이메일 후 개인적으로 연락해도 될까요?

  • #3462500
    thanks 68.***.153.81 1138

    2월에 인터뷰 본 뉴저지에있는 회사에서 3월에 채용 결과를 안알려주고 기다려 달라고 하더니,
    4월 1일날 회사가 정상운영 될때까지 채용 프리즈라고 미안하다고 미에일을 받았어요. 이메일은 HR 에게 받아서 통화 한번 후, 이메일로 계속 연락해왔습니다.

    제가 온사이트 인터뷰를 봤을때 director (hiring manager) 가있었는데 인터뷰 후에 연락을 한번도 안했어요.
    2월에 보고 5월이면 거의 3개월인데…제가 그분 전화번호가 있어서 문자로 요즘 근황과 건강 등 물어보는게 실례인가요? 채용은 그분 밑에서 일하는 사람 뽑는거기 때문에 director 분께 달려있다고 보면 되구요.
    뉴욕에 계신다고 해서 근황도 궁굼하고 회사가 6월 1일까지 닫는다고 나왔는데 일은 어떻게 되고있는지도 궁굼하고 해서요. 괜히 문자하면 뜬금없을까요?
    (참고로 그분 나이가 30대 중반 여성이에요. 저는 당연히 더 어린 여성입니다)

    미동부 계신분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이제 곧 5월이에요!
    바이러스 지나가면 웃으면서 인사하길 기대해 봅니다.

    • .. 45.***.231.179

      만약 뽑았을거라면 프리즈이고 코비드이고 간에 바로 연락이 왔을겁니다. 안타깝지만 빨리 잊고 다른데 계속 지원해보세요.

    • ㅇㅇ 174.***.16.241

      Why not? 찔러보세요.

    • 흠냥 98.***.81.92

      헐 개인적으로 문자하는거 절대 비추천합니다. 개인번호로 문자하는거 굉장한 실례같습니다.

    • 53223132 96.***.218.119

      contact person에게 이메일 보내는 건 괜찮을 것 같은데, 그 외 사람에게 (contact person 윗사람 포함해서) 직접 컨택하는 건 좀 조심스러울 듯 하네요.
      윗분 말씀대로 잊어버리고 다른 곳 계속 지원하는게 더 현명할 듯 합니다.

    • .. 209.***.20.6

      회사 이메일로 연락하는 건 모르겠지만 (아마 받더라도 뽑을 것이 확정된게 아니면 답장 안 할 겁니다) 개인 번호로 텍스트 보내는 건 절대 비추천입니다.

    • 이메일 47.***.156.116

      이메일 보내서 물어보는 정도는 괜찮을 것 같은데요. 너무 개인적인 질문은 하지 마시구요. 답장이 안 올 수도 있다는 건 염두에 두시고..
      문자는 하지 마세요.

    • thanks 68.***.153.81

      아무래도 문자 연락은 너무 개인적이라 저도 오히려 안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의견들이 도움이 많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일자리 찾으시는 분들 곳 좋은일 있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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