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만불 radiologist 글쓴이한테

  • #3619544
    qnnq 64.***.89.31 1075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고 남 잘되면 배아픈 경험도 있을수있는데.
    여기 사람들은 수준이 저질이라 자기보다 잘나보이는 사람이 글 올리면 뭔글을 쓰든지 득달같이 달려와서 개같이 물어뜯음.
    근데 자기보다 못나보이는 사람이 힘들다고 글쓰면 좋아요 겁나 누르고 조언해주는데 대부분 나보다 못난놈도 있네하고 속으로 자기 위로하고 불쌍하니까 좋아요 눌러주는거 ㅋㅋㅋ
    여기서 잘난사람이나 여자가 글쓰면 악플은 기본이고 그냥 배아프고 베베 꼬여서 그냥 개같이 달려드니까
    앞으로는 속으로만 신경쓰고 여기다 글써봤자 저질적인 인간들 악플밖에 못받으니 신경끄고 사는게 훨 나음 ㅋㅋ

    • ㅣㅣㅣ 223.***.204.218

      정말 코리안어글리 ㅎㅎㅎ

    • 123 149.***.75.13

      남이 잘되면 배아픈 더러운 특성을 써 놓으니까 욕처먹는거죠. 남이 잘되서 기뻐해주고 축하해주는 글을 올려도 비추를 겁나 누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