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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07:54:29 #3459511아….미치겠네… 142.***.58.22 10970
예상은 했지만 변함없네요… filling date만 04.01.2019로 변동하고 문호는 그대로…. 힘든시기이지만 모두 힘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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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eb1 문호가 열려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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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순위가 지난달과 같이 또 닫겼네요. 2순위는 열렸는데 왜 닫긴겁니까 언제 열리나요? 지금까지 계속 열려있었고 시작할때 변호사가 요즘은 3순위가 더 빨리 나온다 그래서 2순위해도 되는데 3순위했는데 당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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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저희는 2순위를 원했고 변호사님은 무난하게 3순위를 추천하셨고… 그런데 뭐 결국 저희도 동의해서 3순위로 진행한것이고 변호사님도 한치 앞을 내다 볼수 없는 상황이기에 변호사님 탓은 안합니다… 다만 좀 이런저런 상황 변동이 있을때 연락이라도 주셨으면 하는데… 뭐 거의 별다른 연락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은 변호사님들(한인/미국인 변호사 불문)이 이런저런 변화 있을때 전화주고 최소한 이메일이라도 주고 하는데…. 그게 좀 그렇기는 하지만…. 지금 2순위로 다시 돌리는게 맞나 싶기도 한데 고민이 많네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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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가 누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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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시작할려고 컨택했던 대부분의 변호사가 그렇게 이야기해줬습니다.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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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순위 하다가, 3순위로 변호사가 추천해서, 바꾼 경우인데, 이렇게 꼬일줄은,
제 동료는 ㅣ2019년에 140/485 접수완료하고, 그린카드까지 작년말에 받았는데,
저는 2017년 초반에 들어가서 아직도 입니다. 진짜 운이 드럽게 없네요.
저같은 사람들이 좀 계시네요. -
저도 2순위에서 변호사 추천으로 3순위했었는데… ㅠㅠ 결국 선택은 제가 한거지만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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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2순위ㅜ되는데ㅜ변호사 추천으로 3순위.. 뭐 결국 기다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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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굉장히 억울해 하고 있었는데 저와 같은 분들이 많네요.
지금 생각해 보면 말이 안되지만 저한테도 변호사가 3순위가 더 빨리 진행될꺼라고.. -
그래서 3순위가 많아져 결국 문호가 후퇴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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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같은 상황이네요.
저도 2순위 자격되지만, 변호사가 3순위와 2순위 차이가 없고 오히려 3순위가 더 빨리 나올 수 있다고 해서 3순위로 했네요.
비자가 끝나가서, 3순위 버리고, 2순위로 다시 시작하는 것에 대해서 상의를 했었는데요.
이러다가 또 다시 3순위가 빨라질수도 있는거고,
3순위가 닫혀서 2순위로 몰리면 나중에 2순위가 닫히고 3순위가 열리게 될지도 모르는게 이쪽 일이라고…
9월 중순에 문호 발표때 열릴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으니, 희망을 가지고 기다려보는게 최선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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