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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두가지 질문이 있습니다.1. 이제 미국온지 4년정도 되었고 그동안 아파트에서만 살았습니다.그런데 최근 어느 한 지역에서 6년간 일하기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6년후에 계속 있을수도 있고 떠날수도 있겠죠.. 첫 1~2년은 아파트 렌트해서 살면서 집을 알아볼까 생각중인데요,궁금한점은, 만약 6년 지나고 지역을 떠나더라도 집을 사는게 맞는건가요?누군가 3년후 떠날 예정이라면, 여러가지를 감안할때 집을 안사는게 맞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만약 5년, potentially more than that, 산다고 한다면 집을 사는게 이득일까요?2. 두번째 질문은,저희 부모님이 집살때 도와주시겠다고 하는데, 부모님은 한국에 계시고 $ 1million 까지 도와주실 생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저는 모기지를 받을생각이고 down payment 할 돈만 있으면 되는데, down payment 를 1 million 이나 할 필요는 없기때문에 부모님 도움을 어떤식으로 받아야 할지가 고민입니다.부모님이 down payment 를 내주시는게 가능한건지 (부모님 돈으로 downpayment, 내 mortgage 로 다달이 집값내고..)“공동 투자” 뭐 이런 개념이 있는건지 아니면, 제가 증여세를 내고 부모님께 현금을 증여받은후에 집을 사야하는건지…아니면 부모님께서 집을 사서 저에게 증여하는게 맞는건지…이런쪽으로는 문외한 이라서 여러 고수님들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