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 pending 상태에서 자녀의 대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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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i 173.***.203.109 846

    485 pending 상태에서 자녀 대학 지원 해 보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485 RD 는 2019년 4월입니다..
    영주권 approval 코너의 승인 된 분들의 타임라인으로 예상 해보면 저의 경우 빠르면 2019 년 12월이나 1월쯤 영주권 인터뷰 및 승인등을 알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결국 485 pending 상태에서 지원을 해야 할 확률이 놓은 상황입니다.
    여기 저기 찾아보니 영주권이 아닌 신분 (international student) 으로 대학을 지원하면 영주권자에 비해 많이 불리하고, 더군다나 한국에서 international 로 지원하는것보다도 미국에서 international 로 지원하는게 더 불리하다는 말이 있네요 (diversity 정책 때문에)
    게다가 1, 2개월 차이로 financial assistance를 지원도 못해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미리 알아보고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반공 66.***.112.51

      In-state는 주마다 다르겠지만 가능 할껍니다.
      Fafsa는 영주권 나와야 가능하고요. 이것도 주에서 운영하는 finance aid 일 경우엔 또 가능할수 있으니 찾아가서 상의 하던지 해당 학교 홈페이지 자녀분에게 검색 해보라고 하셔요

    • 팬딩 485 74.***.203.3

      1.해외에서 지원한 학생들과의 경쟁에서 불이익을 받는 것 맞습니다.
      2. 재정보조가 필요한 경우 당장은 FAFSA를 신청 못한다 해도 지원할 때 필요하다고 하셔야 해요. 몇몇 학교의 경우 향후에 번복할 수 없습니다. ( 가능하다해도 너무너무 어렵게 해 놨어요)
      3. 학기 시작한 뒤 영주권 나오면 이미 납입한 학비 일부를 리펀 받을 수 있습니다.
      4. 일단 입시에 최선을 다 하시고 영주권 나오는대로 FAFSA신청하세요. 마감일이 지나도 영주권이 지금 나와서 그렇다고 설명하고 서류 첨부하면 됩니다.

    • aa 71.***.227.142

      저희도 펜딩 중에 올해 입시를 치루어야하는 입장이라 열심히 검색 해 본 결과 는 탑스쿨들은 인터내셔날이 불리하고(전 세계 인재들과 경쟁 해야하고 뽑는 수가 적으니) 주립대나 중위권 대학들은 학비 다 내는 인터내셔날이 더 유리, 그리고 타국에서 바로 오는 인터내셔날 학생을 선호 한다네요.
      영주권 내년 8월정도에 나올거라고 대략 짐작 중이라 저희도 인터내셔날로 지원예정인데 FAFSA는 못하고 사립대는 CSS는 할 수 있다해서 하려는데 CSS 재정보조 신청하는 인터내셔날 학생은 합격 어렵다 해서 신청을 하지 말아야하나 고민입니다.
      입학 지원 시 사립대에 CSS 안하면 나중에 영주권 나와도 재정보조 못받는 건지 궁금합니다.

    • Coli 199.***.158.216

      답변들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지원하는 international 더 불리하고 financial aid까지 불리한 상황이네 마음이 많이 무겁네요.

    • 반공 66.***.112.51

      미국인 입장에서 보면 손해본다는 말 자체가 눈에 거슬리네요
      1년정도 불리하지만 당연히 감소 하고 학교 다니면서 영주권 나오면서 떳떳하게 보조 받으삼 나랏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