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85 제출후 생각보다 너무 빨리 biometric schedule이 잡혔습니다.
한국에서 오시는가족 모시고 여행이 예정되어 있어서 리스케쥴을 했으면 하는데 (물론 여행중에 비행기 타고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혹시 리스케쥴 전화를 하면 원하는 날로 지정을 할 수 있는지요?
그리고 다시 스케쥴을 잡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지요?
어떤 방법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당사자는 아니고(당사자는 미국내 계속 stay) 배우자가 한국에 급하게 한달 갔다와야 할 일이 있어 7월에 한달 연장 신청했는데 다음 날짜가 거의 15일 뒤로 너무 빨리 잡혀서 한번더 연장했고 한달 뒤로 잡혀서 최종 지문 잘 찍었습니다. 그게 걔네들도 정확한 날짜 딜레이 해줄 수 없고 지문 약속 waiting queue 에 새로 넣어줘서 며칠뒤로 약속이 잡힐지는 보장 못하는 시스템이더라고요.
다만 사유 말할때 중요한 사유여야 한다고 변호사한테 들었어요. 거절될 수도 있다고. 저희는 부모님 아프셔서 out of town 할 수 밖에 없다고 전화로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