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순위 숙련공으로 2009년 3월5일에 140 승인을 받았습니다.
140과 485는 2007년 8월 대란때 동시 접수 했구요.
140이 승인이 되었구 485 접수한지 1년반이 넘었기에 회사를 옮겼습니다.
요즘 경기가 안좋아 옮긴회사에서 LC 신청시의 급여액수 보다 조금 모자르게 받고 있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도 이민국 책정액수보다 모자란 만큼은 제가 CASH 로 메꾸어 주고 CHECK로 받았거든요. 그래서 회사를 다시 찾고 있는 중인데, 그렇다면 이민국에 아직은 보고 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나요?
이직한지는 며칠 안되었습니다. PD가 2007년 4월인데 아직은 많이 기다려야 하기에 이왕이면 좀더 안정된 회사를 찾아야 하기에 걱정이 많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 (처음 영주권은 시작한 회사)에서는 아직 저의 퇴직은 이민국에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