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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터뷰를 본 후에 485 eb3 pending중에 있습니다. 거의 다 와가는데 승인이 잡힐 듯하면서도 잡히지 않으니 걱정이되기도 하네요.
학생 비자로 있다가 영주권 신청한 케이스인데 인터뷰 분위기는 그닥 좋지 않았습니다 깐깐한 심사관이기도 했구요.현재 영주권자인 남자친구가 있는데
485 pending 때문에 괜히 일이 복잡해지는 게 싫어 결혼을 미루고 있다가남자친구가 시민권을 곧 따는데 따기 전에 혼인신고를 하고 시민권을 따면 영주권 신청을 들어가자고 합니다.
만약에 회사를 통한 영주권이 계속 pending 중이라면 485들어간 걸 취소 하고 남자친구와의 결혼으로 다시 485들어가는게 문제는 없을까요?
이게 인터뷰까지 본 이후라서 굳이 취소하는게 긁어 부스럼 만들수도 잇다고 생각하니 걱정이 되기도 하고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좀더 기다리면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없지 않아 있지만
계속 결과를 모른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좀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