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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추가서류 요청및 서비스센터 이관이 많이 이루어 지는듯하네요.
보기 좋은 현상인거죠?분위이게 휩쓸려서인지 저희도 추가서류 요청을 받았습니다.
245i 케이스 신청이구요. 얼마전엔 추가서류 요청 받았다고, 그냥 글 올렸었는데요.
정말 복잡하네요.
변호사가 복잡하게 만드는건지 어쩐건지,
남편이 주신청자구요.
추가서류 요청은 2000년부터 2001년까지의 거주증명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구, 여권복사 i-94 복사..머 이렇거 였습니다.비슷한 추가요청 서류를 받으신분도 계시다고 댓글달아주셨는데요.
변호사는 1999년부터(이건 이해가 갑니다.) 현재까지 살았던 증명서류를 모두 복사해서 달라고 하네요. 뭐 많은거야 좋지만, 찔리는 부분이 있기때문일까요. ^^.
2006년에는 스폰서해주는 곳에서 일이 많이 없어서 몇달을 쉬었었구요. 또한 스폰서 업체에서 일하면서 추가로 다른 곳에서도 일해서 월급을 받았었거든요. 물론 EAD 카드를 받은이후엔 안했던거같구요.
추가서류에 TAX보고한 서류도 년도별로 챙겨서 보내라고 해서 보내기는 했는데,
변호사왈, 다른데서 일한 서류가 있어서 힘들수도 있겠다고… 추가요청서류와는 완젼 엉뚱한 서류땜에 벌벌 떨고 있네요. -.-26일까지가 추가요청서류 마감시한인데,
오늘 또 추가서류하나 더 챙겨서 보내라고 팩스가 왔네요. 오늘은 월요일.. 공증도 받아서 보내랍니다. 예전에 보낸 호적등본 영문번역본에 어머님 성함이 두종류라고 어떤거가 맞는거냐고 연락왔다네요.
그것도 받으지 한참 되시는것 같더만, 그거 다시 타이프해서 공증까지 받아서 보내라고, 하시네요.혹시 이 글을 우리 변호사님께서도 보신다면…
제발요, 그러지 마세요. 저희 정말 애키우고 살기 힘듧니다. 안그래도 스폰서 회사에서도 많이 괴롭힘당하고 있구요.
한달한달 살아가는 희망도 겨우 아이들 때문에 살아가구요.
영주권시작 당시엔 미혼이던 남편이 이제는 아이가 셋이나 되었습니다.
아이들 때문이라도 꼭 영주권 받고, 한국을 나가던 다른 나라로 나가서 살던 해야할거같으니. 제발 도와주세요. 돈만 달라하시지 마시고.!!.맨날 추석을 그냥 지나갔다는둥, 연말을 그냥 지나갔다는둥. 뭘 달라고만 하시지 마시고요.
물론 힘드시겠지만, 좀…좀… 설명도 잘 해주시구요. 맨날 괜잖다!!. 해놓고 나중에 실제로 닥치면 ‘내가 그랬나’ 그러시지 마세용.괜히 속풀이가 되고있네요. @.@
암튼 저희랑 비슷하신 경험이 있으신분들 제발 공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