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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접수 : 08/10/07
1년이 넘도록 핑거노티스가 안와 이민국에 전화도 해보고 하다가,
이번달 초에 인포패스를 찾아갔죠. 그랬더니 곧 메일로 핑거노티스
받을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난주에 핑거노티스 받고 오늘 핑거하고 왔습니다.아침 8시 예약이라 서둘러 15분전에 도착해서 줄을 세번째로 서서
25분만에 핑거 끝냈습니다.
혹시나 9시까지 출근에 지장을 줄까 맘 졸였는데 다행히도 친절한
직원 덕에 빨리 끝냈어요.
뚱뚱한 라티노인데 한국말로 인사말을 곧잘 하더라구요 ㅎㅎ근데 인포패스 가던날 제 남편 485접수증도 가져갔는데
남편꺼는 안오고 제꺼만 왔네요.
둘다 아직 노티스가 안왔다고 얘기했는데….아무래도 다시 한번 남편꺼 때문에 인포패스 가야할 거 같습니다.
저처럼 오래도록 핑거가 안 나오시는 분들, 인포패스 예약하셔서
확인해 보세요.여러분 모두 영주권 승인의 그날까지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