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금요일날 필라에서 인터뷰 했습니다.
DUI로 체포된적이 있어 이곳에서 인터뷰 순간까지
걱정했습니다. 다음은 후기입니다.10시 10시30분, 10시50분 인터뷰예정시간이라 트래픽을 예상하고 8시쯤
집에서 출발햇으나 차가 하나도 안막혀 8시반 도착.줄서서 들어가서 인터뷰 노티스제출
하염없이 기다림 11시가 되자 우리가족(아내, 아들) 호출
들어가서 선서하고 질문시작
질문은 485신청서에 있는것들 사는곳, 태어난데, 어제 미국들어왔냐,등등
3사람에게 하나씩하다가 갑자기 서류 좍펼치고 한번에 질문하면서 체크
일반적인것 끝내더니 아들보고 나가있으라고하고 체포된거에대해 예기하면서
Disopsition letter달라고 해서 기록이expundge되서 법원기록제출했더니 법원실이 없는것 같다고해서 내가 확인시켜줌그리고 나서 3주안에 카드갈거야하고 말함.도장 안찍어주냐고 하니까 이제 안찍어주고 자기가 보기에 별탈없을테니
3주안에 카드 받을거란 예기를 들었습니다.그래도 미심쩍어 이게 숭인된거냐 물으니 자기는 아직 decide안했는데
서류보기에 아무문제 없으니 적정말라고함.전체 다해서 인터뷰 시간은 한 10붑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나와서 변호사에게 전화했더니 추가서류 요청없으면 승인된거라고 하는데
이거 승인된건가요? 아무런 감흥이 없습니다.혹시 저와같은 경험 후 카드 받는데 얼마나 걸리셨는지 답글 부탁합니다.
참고로 제상황은
1999년 학생으로 입국
2004년 eb3으로 영주권시작 악덕 고용주를만나 인간이하 대접받음
2006년 3순위 포기하고 다른직장으로 스카웃되서 eb2시작
2007년 7월 lc접수 후 오딧걸려 11월 재접수
2008년 9월 lc승인
2008년 10월 말 140, 465, 131 신청
2008년 12월 30일 140 승인
2008년 3월 17일 인터뷰 노티스 받음
2008년 4월 10일 인터뷰.
아직 cris로부터는 이멜이없고 웹사이트도 pending 중으로 나옴.
마지막으로 다음달에 10년만에 한국갑니다. 영주권 카드 받아서 가면 좋겠습니다. 이곳에서 위로 받고 위로하고 했던일은 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