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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브라스카 삼순위로 접수했어요.
PD:2002년 2월
RD:2007년 10월 1일 (140,485 동시)
EAD 받은날:2007년 10월 23일
지문:20007년 11월 7일
여행허가서 받음:2008년 2월 13일
EAD 재발급 신청:2008년 10월 15일
(변호사 추가 프로세싱비로만 700불 요구-완전정복 보고 스스로 했음)
EAD 재발급:2008년 10월 22일(2년짜리 받음)
140 RFE:2008년 11월 8일
140 승인:2008년 12월 8일
485 RFE:2009년 1월 10일
485 RD:2009년 2월 4일
485 soft lud 2월 4일부터 10일까지 매일 날짜만 업데이트 되었음
485 승인:2009년 2월 13일기억하시는분 계실지 모르지만,혼자 RFE해서 보낸다구 지난달에
질문 올려둔 사람입니다.맨 마지막 485 RFE때 변호사가 넘 무리하게 추가요금 천불을 달라고 해서
제가 서류 정리해서 보냈는데 그래도 무지 불안은 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I-20랑 여권 카피같은 간단한 서류이긴 해도
제가 일을 저지른게 아닌가 아주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학교 어드바이저 싸인한 편지까지 같이 보냈어요.
그런데 발렌타인데이 전날인 오늘 드뎌 승인이 떨어졌네요.
2002년이 PD니깐 LC시작부터 무지 오래 걸렸어요….
학생비자로 미국에 유학와서 15년만에 결국 받았네요.
아~~눈물 나네요…ㅎㅎ여러분들도 모두 좋은소식 곧 받으셔서 승인 공유하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