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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7년대란때 485를 접수시킨후 pd 날짜만 기다렸는데, 4월문호에 망연자실입니다. 물론 저보다 더 힘든 상황인 분들께 이런 글조차도 미안함만듭니다.
다들 힘냅시다.
485 팬딩 신분이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물론 영주권 심사를 위한 접수한 상태이도 여행허가 받아서 출입국 가능하다…뭐 이정도는 아는데요..
더 정확한 법률적인 신분은 무엇이며,,,어떤 혜택? 등이 있으며, 어떤 불이익이 있을수 있는지 대충은 알지만, 여러분들의 지식을 빌어 정리하고자 합니다.
누구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미리 감사드립니다.
특히, 아이의 대학입학시 영주권자냐 하는 질문엔,,뭐라고 해야 하는지…영주권자로 생각하고, 수업료 감면해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인지….485 팬딩중에 있는 상태에서 누릴수 있는 것들 의견들 나누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