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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군위 2007년 2월이 우선일자입니다.빨라도 1년 이상은 기다려야 할것 같은데 회사 사정이 너무 안 좋아 사장님이 다른 직장을 알아 보라는 통보를 받은 상태입니다.영주권이란 족쇄에 말도 안되는 박봉에 어렵게 버텨 왔는데.. 가족들 볼 면목이 없군요.그래도 어떻게 방법을 찾아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경험 많으시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현직장에서 7년째 매주 60시간씩 근무 하고 있는 상태이며 같은 직종으로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 것도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pw 가 높게 책정되어 있으며 실제 수령액은 현제 반정도 됩니다.).1. 영주권 나오기전에 회사를 그만두어도 회사에서 이민국 통보를 하지 않으면 문제가 없는지요?2. 지금 시점부터 영주권 나오기전까지 현직장에서 세금보고가 되지 않아도 되는지요?(제가 회사 세금과 제 개인 세금을 부담하기가 너무 버겁습니다.)3. 우선일자를 기준으로 사전승인이 많이 되었다고 하는데 인터뷰를 할 확률은 대략 어느정도인지요. 아직 REF를 받지는 않았습니다.인터뷰를 한다면 현 직장을 다니지 않고 있으니 문제가 되겠죠?4. 인터뷰를 한다면 PW와 현 급여의 차이가 심한점이 문제가 되면 어떻게 해결방안을 찾아야 할까요?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힌 기분입니다. 6년간 임금 인상 요구하지 않고 박봉으로 열심히 어렵게 이곳까지 왔는데 저 하나만 믿고 있는 가족들에게 말도 못하고 정말 어렵네요.다시 힘을 내어 해결점을 찾아야 하는데.. 머리속이 백지가 된 기분입니다.정신이 혼미한 상태여서 질문에 두서가 없는데..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