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저녁 혹시나 하고 Case Status를 확인 했는데
11월 3일부로 Welcome Notice가 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다시열어보니 Approval Notice Sent라고 바뀌어 있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희들의 진행된 사항을 공유하려고 합니다.2005년 EB2 신청 : 2006년 7월 Case Closed.(스폰스가 더이상 진행해 주지 않음) – Wife Case
PD :2004년 2월 – Husband Case
140&485 동시 접수 : 2007년 7월 20일
노동허가서 수령 : 2007년 9월
지문 : 2007년 10월
140 추가서류 : 2007년 11월
140 승인 : 2008년 4월
노동허가서 재발급 : 2008년 7월 (승인 9월 – 2년 짜리)
485 승인: 2008년 11월 3일
Green Card 받음 : 11월10일
2005년 EB2로 진행(Wife Case)중 중간에 한국을 다녀왔는데 그당시 140이 승인나지 않은 상태에서 여행허가서로 다녀왔는데, 케이스가 없어지면서 이것이 문제가 되어 진행중인 남편 케이스가 Status상 문제가 되어 더이상 진행할할 수 없었는데, 좋은 변호사를 만나서 계속 진행 할 수 있어고, 연방법원에서 나온 판결문(영주권 신청후 해외여행을 같다온 사람들의 Status증명)을 첨부해서 485신청서를 보냈습니다.
변호사 말로는 큰 문제 없을거라 하더군요. 하지만 분명 인터뷰가 있을거라 햇었습니다.
그런데 인터뷰 없이 그냥 승인이 되었습니다
140의 승인 Letter에 PD가 2006년 12월로 바껴나와서 수정을 할려고 했는데, 변호사는 그냥 두는것이 더 나을것 같다고 해서 그냥 기다렸습니다.(편지2회 발송- 대답없었음)혹시 변호사님의 인포가 필요하시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멜로 연락을 드릴꼐요
참고로 저는 뉴욕에 거주합니다.
많은 분들의 EB3 승인이 빨리 나오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