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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삼순위고PD 1월 24일 2004년485 & 140 동시접수 8월 2007년 대란시140 REF 10월 2007년140 거절 2월 2008년appeal 140 5월 2008년140 어필 거절 8월 2011년변호사 바꿈140 재접수 12월 5일 2011년old 485 거절 12월 2011년새 140 승인 (2004년 pd 살림) 1월 31일 2012년지금 새 485 서류 준비중입니다.처음 영주권 수속시에는 변호사만 믿고 서류들 별로 안챙겼는데한 번 변호사한테 데이곤 직접 서류들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485 서류 준비시 주위해야 할 점과 거절 사유가 될 수 있는것은 어느것들이 있는지요?5년 동안은 학생 비자로 5년은 E2 비자로 체류 신분 유지 했는데 학생 비자로 체류증명 방법은 무엇이며, 지금 당장은 스폰회사(스폰 회사와 2시간 반정도 떨어져있음)는 에서 일 할 수 없는데(E2 정리 문제로) ead가 나오면 일해야 하는지?(전에는 EAD가 나왔지만 140이 승인이 안나 일하지 않았음)멀고 먼길을 돌아와 고지가 앞에 있기에 많은 염려와 걱정이 앞서네요. 부디 고수님들의고견들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