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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즈음에 직장을 옮기고 새로 401k portfolio (Fidelity) 만들어 시작할때, 가지고 있었던 총 금액의 1/2 정도를 large cap 과 mid cap 에 넣는 것으로 했었습니다.
역시나 주식시장 무너지고 나서, 시간이 지나도 월급에서 빠져나가, 401k 로 들어가는 족족 밑빠진 독에 물붓는 상황이 되더군요.
지금 저의 401k 경우, 펀드매니저들이 계속 high risk 에 있는 주식을 사들이고 있으며, 지금은 하나에 1원 정도의 똥값일 지언정, 나중에 주식이 오르면 10원도 되고, 50원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만약 long term (10년 이상) 으로 바라볼 경우, 포트폴리오를 그냥 두어도 되는지요?아니면, 지금 제가 계속 돈을 잃고 있고, 나중에 주식시장이 좋아지더라도 지금 똥값에 사들이는 전략이 의미가 전혀 없는지요? 지금 당장 Small cap 이나 bond 로 옮겨야 되는지?
선배님들 설명 부탁드립니다.